
📅 날짜: 2026년 1월 30일 (금요일) 🌤️ 날씨: 서울 면목동 (맑음/구름, 체감온도 쌀쌀함)
⏳ 타임라인 (Timeline)
- 06:40 기상. (목표 06:00 기상 실패, 어제 01:00 취침 여파). 물 300ml 섭취.
- 06:50 신체 검사 (인바디, 혈압 측정). 혈압 151/99 충격.
- 07:08 쿠팡 이천3센터 출근 버스 탑승. (면목역 편의점에서 간식 쇼핑). 버스에서 음악 들으며 웹소설 독서.
- 08:19 센터 도착. 레쓰비 마시며 휴식. 듀오링고는 10분 미만(거의 못 함).
- 09:00 오전 허브 근무 (중분류). 인원이 부족해(2명) 쉴 틈 없이 일함. 블랙커피 & 물 섭취.
- 12:00 점심 식사 (쿠팡식). 밥, 무국, 두부조림, 도토리묵. 식후 쿠크다스 & 레쓰비. 양치/치실 완료.
- 12:10 주식 매매. '신성이엔지' 절반 매도 (+3% 익절).
- 12:50 오후 허브 근무 1. 열심히 하다 보니 주식 잡생각은 사라짐.
- 15:00 휴식 시간. 아침에 산 구운란 & 자판기 레쓰비.
- 15:15 오후 허브 근무 2. 동료들과 초콜릿 나눠 먹음. 야간조를 위한 부자재 세팅까지 완벽하게 마무리.
- 18:00 업무 종료. 허기져서 프링글스(소) & 레쓰비 섭취.
- 18:20 퇴근 버스 탑승. 자야 하는데 흔들리는 차 안에서 또 웹소설 정주행.
- 19:55 면목역 도착 (금요일 정체). 우유 & 콘프로스트 컵 구매.
- 20:00 저녁 식사. 아버지와 제육볶음. 설거지 완료.
- 20:30 운동(족욕) 하려다 귀차니즘 발동 → 실패. 빨래만 돌림.
- 21:00 "말일이니까..." 보상 심리로 푸라닭 치킨 주문.
- 22:30 야식 타임. 치킨(2/3 마리) + 우유.
- 23:50 배부르고 나른해서 멍하니 있다가 블로그 작성.
📊 신체 정보 (Body Status)
- 체중: 84.69kg (과체중, BMI 27.3)
- 골격근량: 36.8kg (낮음)
- 체지방률: 23.7% (괜찮은 수준)
- 혈압: 151 / 99 mmHg (고혈압 2단계 수준, 맥박 71)
- Note: 오늘 혈압 수치가 너무 높게 나왔다. 컨디션 난조의 원인일지도. 관리가 시급하다.

💰 소비 내역 (Money Log)
- 편의점(출근): 9,400원 (단백질바, 라떼, 허쉬초콜릿, 구운란)
- 자판기/간식: 4,400원 (레쓰비 3캔, 쿠크다스 등)
- 편의점(퇴근): 5,400원 (우유 1L, 컵시리얼)
- 저녁 배달: 24,000원 (푸라닭 순살 후라이드)
- 총 지출: 43,200원 (식비로만 태운 하루...)
📈 매매 일지 (Trading Log)
- 종목: 신성이엔지
- 포지션: 매도 (보유 물량의 50%)
- 수익률: +3.0% (실현 손익 약 +20,000원)
- 코멘트: 어제 종가 베팅한 종목. 절반은 수익 실현하고 나머지 절반은 다음 주까지 홀딩해보기로 했다. 며칠 들고 가면 오를 확률이 높다는 걸 머리로는 아는데, 가슴은 왜 이리 불안한지. 줄 때 먹는 게 역시 마음 편하다.
🍽️ 섭취 칼로리 (Estimated)
- 추정치: 약 4,000 kcal 이상 (폭식 경보 🚨)
- 아침/오전 간식: 당류 위주 (초콜릿, 라떼, 레쓰비)
- 점심: 일반식 + 과자
- 저녁: 제육볶음 (밥 한 공기)
- 야식: 튀긴 치킨 + 우유
- 평가: 단백질보다는 당류와 지방이 압도적으로 많았던 하루. 내일 붓기는 확정이다.



💤 수면 평가
- 수면 시간: 약 5시간 40분 (01:00 ~ 06:40)
- 평가: [부족] 수면 부족이 누적되니 의지력이 바닥남. 퇴근 버스에서라도 잤어야 했는데 웹소설 보느라 눈을 혹사시킴.
📝 오늘의 한마디 (Review)
"혈압 151이 말해주는 내 몸의 비명, 그리고 무너진 의지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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