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충충한 퇴근길

🌥️ 2025년 10월 11일 토요일


🕓 타임라인

  • 06:15 기상, 씻고 출근 준비
  • 06:30 GS25 편의점 — 아메리카노 + 박카스 2캔 + 자일리톨 껌 (6,900원)
  • 06:35 면목역 1번 출구 뒤 헬로버스 앱으로 쿠팡 이천2센터 출근 버스 탑승
    → 버스 안에서 부품 주문: 그래픽카드, CPU, 보드, 램, 쿨러, SSD, 파워
  • 07:40 이천2센터 도착, 근무 전 박카스 한 캔 섭취
  • 08:00 ~ 11:20 오전 허브 근무
    • 섹터 8번, 남양주 3·4 적재 및 랩핑 운반
    • 오전에만 랩핑 7개 이상 완료, 협력 분위기 좋았음
  • 11:20 ~ 12:20 점심 — 샐러드 + 게토레이 3캔(1,500원)
    • 정신없이 일하느라 물도 못 마셔서 갈증이 심했음
  • 12:20 ~ 17:30 오후 근무 + 30분 연장
    • 인센티브 4만 + 연장 1만 예상
    • 옆 라인까지 맡아 바쁘게 근무, 동료 도움 주고받음
    • 너무 열심히 해서 “야간 하다 왔냐”는 말까지 들음 😅
  • 17:50 퇴근 후 허쉬 초콜릿 + 초코우유 + 게토레이 (1,900원)
  • 19:10 면목역 도착
    • 베스킨라빈스 쿠폰으로 싱글레귤러 “엄마는 외계인맛” 무료 🍨
  • 19:20 아버지와 저녁식사 — 오리훈제, 상추, 겉절이, 밥 한 공기
  • 20:30 씻고 설거지 후 43인치 모니터 조립 완료
    • 생각보다 커서 감탄, 높이는 낮아 MR4 취소 후 MR3로 변경 주문
  • 21:30 ~ 00:30 배틀그라운드 솔로 → 듀오 → 스쿼드
    • 큰 화면 덕분에 몰입감 상승, 새 시스템에 만족
  • 00:30 이후 피곤해서 그대로 취침 😴

첫번째 제품인 모니터 완료
크고 아름다운 화면


  • 💻 오늘의 구매 내역
    CPU AMD Ryzen 7 9800X3D (그라나이트 릿지) 669,800원
    메인보드 ASUS ROG STRIX B850-I GAMING WIFI 431,000원
    RAM Team Group T-CREATE DDR5-6000 (32GB × 2) 380,000원
    SSD SK하이닉스 Platinum P51 2TB (PCIe 5.0) 401,500원
    쿨러 Noctua NH-L12S 107,550원
    파워 Corsair SF1000 ATX3.1 (SFX / 1000W) 339,000원
    그래픽카드 NVIDIA GeForce RTX 5080 Founders Edition (11번가) 1,859,000원
     
    💰 PC 부품 합계   4,187,850원
     
    🎧 주변기기 Corsair VOID V2 무선 헤드셋 159,800원
      헤드셋 거치대 6,610원
      Logitech G309N 무선 마우스 78,000원
      Edifier MR3 스피커 108,900원
    💰 주변기기 합계   353,310원
     
    🧾 총합계   4,541,160원

🍱 섭취 칼로리 (대략)

  • 아침: 아메리카노 (20kcal)
  • 점심: 샐러드 + 또띠아 + 소시지 + 게토레이 (450kcal)

  • 간식: 허쉬 초코우유 235ml + 게토레이 1캔 + 베스킨라빈스 싱글레귤러 ‘엄마는 외계인’ (약 550kcal)
  • 저녁: 오리훈제 + 밥 한 공기 + 겉절이 (약 800kcal)

  • 후식: 배 1개 + 윌 1개 + 야쿠르트 5개 + 믹스커피 4잔  (약 700kcal)


총합:2,520kcal


💳 소비 금액

구분금액비고
편의점 아침 6,900원 아메리카노, 박카스 2, 껌
점심 음료 1,500원 게토레이 3캔
퇴근 간식 1,900원 허쉬 초코우유, 게토레이
장비 구매 4,187,850원 본체 부품 + 주변기기
합계 4,198,150원  

🧍 신체 정보

  • 인바디 측정: 없음 (피로 누적 상태)
  • 체감 피로도: ★★★★☆
  • 운동: 없음
  • 수면: 00:30 ~ 06:15 (약 6시간)

💭 하루 회고

“정말 정신없는 하루였다.
아침부터 부품을 결제하고, 근무 내내 바쁘게 움직이다가
퇴근 후 새 모니터를 조립하며 보낸 하루.
지출은 크지만 만족도도 높았다.
이렇게 직접 세팅한 공간이 조금씩 완성되어 간다는 게
피곤함 속에서도 묘하게 뿌듯하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