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정말 맑다

📅 날짜 & 날씨

  • 2025년 8월 25일 (월)
  • ⛅ 맑음 (파란 하늘과 구름이 아름다웠음, 버스 타기 전 한 컷)

🕒 타임라인

  • 06:45 기상 (40분 알람 듣고 스트레칭하며 밍기적)
  • 06:55 씻고 나감, 커피 원액 챙김 → GS25 편의점 들렀으나 블루아카이브 빵 없음 → 진라면(순한맛 작은컵), 감동란, 물 구매
  • 07:07 쿠팡 이천3센터 버스 탑승 (목 아픔 + 노란/초록 가래, 물 계속 마심, 이어폰 깜빡하고 안 챙김)
  • 08:24 센터 도착 → 식당에서 아침(컵라면+감동란 2개+아메리카노 원액물)
  • 09:00 ~ 12:00 오전 허브 근무 (아메리카노 1L) → 일하다 쉬고, 여유 있는 분위기 → 이번 겨울 계약직 자리 나면 지원 고민
  • 12:00 ~ 13:00 점심 (백미밥, 돼지고기김치찌개, 고기산적, 콩나물무침 + 아이스크림 쌍쌍바)
  • 13:00 ~ 18:00 오후 허브 근무
    • 신규 친구 쓰러져서 오늘은 특이하게 휴게시간 2번(14:2020분, 16:1020분)
    • 아이스크림 ‘생귤탱귤 감귤’ 1개 + 시원한 물 1L
  • 18:20 버스 타기 전 형님이 게토레이 한 캔 사줌 → 하늘이 너무 좋아서 사진 한 장 📸
  • 19:30 면목역 도착 (목 상태 호전, 약 살까 고민하다 패스)
  • 19:40 아버지와 저녁 (쌈 채소, 돼지고기, 국, 김치 등)
  • 20:00 이후 설거지 + 씻고 족욕, 참외 1개 + 윌 1개 + 야쿠르트 2개 + 맥심 커피믹스 2잔 → 마영전 조금 하고 고민하다 보니 22시 넘어감
  • 내일 일정: 쿠팡 마장센터 (연속 6일째, 모레 수요일은 쉴 듯)

🍽️ 식사 & 섭취 칼로리(대략)

  • 아침: 진라면(300kcal), 감동란 2개(260kcal), 아메리카노 0kcal → 560kcal

  • 점심: 백미밥(300kcal), 김치찌개(150kcal), 고기산적(250kcal), 콩나물(50kcal), 아이스크림 쌍쌍바(150kcal) → 900kcal

  • 간식: 아이스크림 생귤탱귤(150kcal), 게토레이(100kcal) → 250kcal
  • 저녁: 백미밥(300kcal), 돼지고기(250kcal), 쌈채소+김치+국(150kcal) → 700kcal

  • 야식/후식: 참외(60kcal), 윌(120kcal), 야쿠르트 2개(100kcal), 맥심 커피믹스 2잔(100kcal) → 380kcal

👉 총 섭취량: 약 2,790kcal


💸 소비 금액

  • 아침 편의점: 진라면(1,200원) + 감동란(2,400원) + 생수(1,000원) = 4,600원
  • 점심/저녁: 회사 식당 & 집밥 (별도 지출 없음)
  • 간식: 게토레이(0원, 형님이 사줌) / 아이스크림(회사 제공)

👉 총 지출: 4,600원


🏃 신체 & 컨디션

  • 목 통증 어제보다 호전 → 약은 결국 안 삼
  • 가래 여전했으나 오후에는 상태 안정
  • 하루 근무는 여유 있었음 (체력 부담 적음)
  • 저녁엔 족욕 + 가볍게 게임

📝 총평

오늘은 이천3센터에서 비교적 여유 있는 하루였습니다.
목은 점점 나아지는 중이라 다행이고, 아이스크림과 음료까지 챙기며 체력 관리도 무난.
저녁엔 아버지와 함께하는 식사와 족욕으로 마무리하며 하루를 편하게 정리했습니다.
내일은 마장센터, 연속 6일째 근무라 체력 안배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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