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5년 10월 16일 목요일
🌤️ 날씨: 맑음 → 밤에는 선선한 공기
🕒 Timeline
시간내용
| 06:20 | 인바디 측정 — 체중 84.78kg, 체지방률 23.8%, 근육량 60.2kg |
| 06:30 | 기상, 씻고 출근 준비 |
| 06:36 | 먹골역 도착 |
| 06:40 | GS25에서 블아빵 2개, 아메리카노(1+1), 삶은 계란, 껌 구입 — ₩11,700 |
| 07:03 | 쿠팡 마장1센터 출근 버스 탑승 — 버스 안에서 음악 들으며 니케 플레이 |
| 09:00~18:00 | 쿠팡 오후 허브 근무, 14시부터 분류 작업이라 다소 지루했지만 비교적 편함 |
| 15:00 | 쉬는 시간, 장 마감 대응 확인 — 예상한 대로 2% 하락 구간 추매 후 4% 상승 마감 👍 |
| 18:20 | 퇴근 버스 탑승 |
| 19:50 | 중랑구청 도착 → 면목역 이동 |
| 20:00 | 면목역 ‘집밥 최선생’에서 생선정식(₩10,000) 섭취 🍱 |
| 20:32 | 빽다방 ‘옛날커피’ 구입 ☕ ₩3,500 |
| 21:00 | 귀가 후 씻고 빨래 돌림 |
| 21:30~23:30 | Ghost S1 조립 시작 ⚙️ |
- SSD 방열판 휘는 문제 있었지만 교정 후 조립 재개
- 케이스 내부 선정리 및 파워 배선 완료
- GPU가 너무 타이트해 전면 분리 후 장착
- 하단 팬 배기 / CPU 팬 흡기 방향 세팅 |
| 23:30 | 윈도우 설치 완료 → 램 EXPO 오버클럭(1번) 적용 후 타스 실행 |
| 00:30 | CPU -25 언더볼팅, GPU 975mV 세팅으로 안정화 테스트 → 성능 손실 없이 온도↓ |
| 01:30 | 윈도우 25H2 재설치 완료, Ghost 세팅 마무리 후 취침 💤 |
💻 오늘의 하이라이트 — Ghost 조립 완성
- 케이스: Louqe Ghost S1 MK3
- CPU: Ryzen 7 9800X3D
- GPU: RTX 5080 Founders Edition
- 메인보드: ASUS ROG STRIX B850-I GAMING WIFI
- 쿨러: ID-Cooling IS-55 ARGB
- 파워: Corsair SF1000 ATX3.1 (SFX)
- SSD: SK hynix Platinum P51 2TB (Gen5)
- RAM: T-Create DDR5 6000 CL34 32×2 (화이트)
📌 조립 포인트
- GPU 장착 시 간섭으로 전면 분리 후 장착
- 내부 온도 균형을 위해 하단 배기 / CPU 흡기 구성
- 43인치 모니터 스탠드가 22cm라 1cm 받침 추가 고려
- 언더볼팅으로 온도 -10°C, 소음 체감 감소, 안정성 확보
🍱 섭취 칼로리
- 아침: 블아빵 1개 + 아메리카노 (약 250 kcal)

- 점심: 빵, 삶은계란, 아메리카노 (약 400 kcal)

- 저녁: 생선정식 (약 750 kcal)

- 간식: 빽다방 옛날커피 (약 200 kcal)
➡ 총합: 약 1,600 kcal
💰 소비 내역
항목금액
| GS25 간식·커피 | ₩11,700 |
| 생선정식 | ₩10,000 |
| 빽다방 옛날커피 | ₩3,500 |
| 수도세 이체 | ₩29,500 |
| 총합 | ₩54,700 |
🩺 신체 & 컨디션 (Fitdays 2025.10.16)
항목수치평가
| 체중 | 84.78kg | 과체중 |
| BMI | 27.4 | 비만 1단계 |
| 체지방률 | 23.8% | 괜찮은 수준 |
| 근육량 | 60.2kg | 낮음 |
| 골격근량 | 36.8kg | 낮음 |
| 체수분 | 47.4kg | 낮음 |
| 내장지방 | 8.1 | 표준 |
| 기초대사량 | 1765kcal | - |
| 신체나이 | 40세 | - |
| 비만도 | 124.4% | 비만 |
| 체지방량 | 20.2kg | 보통 |
| 표준체중 | 71.6kg | - |
| 비만정도·체질량지수 | 경도비만 | - |

💭 오늘의 한마디
“Ghost는 완성됐고, 오늘의 나도 조금 더 완성됐다.
온도가 내려가고, 마음은 올라간다.”



SFF 갤러리 후기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ff&no=1452941&page=1
'My Life RPG' 카테고리의 다른 글
| [My Life RPG] Day 148 : 나를 돌보는 결심과 피로 속의 하루 (0) | 2025.10.19 |
|---|---|
| [My Life RPG] Day 147 : 조립 후 첫 완성형 세팅 및 일상 복귀 (0) | 2025.10.18 |
| [My Life RPG] Day 145 : 퇴근길의 하늘, 그리고 Ghost의 예고 (1) | 2025.10.15 |
| [My Life RPG] Day 144 : SFF 구매 완, 그리고 키보드의 고민 (0) | 2025.10.15 |
| [My Life RPG] Day 143 : 오늘은 병사의 갑옷을 입은 날. 현실의 하루도, 게임 속 하루도 모두 수련이었다 (0) | 2025.10.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