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5.11.25 (화)
⏰ 작성 시간 : 23:44
🌦️ 날씨 : 비 / 최고 14° 최저 8°
🕒 Timeline
06:45
- 기상(전날 00:00 취침)
- 비가 와서 우산 챙김
- 아몬드 초콜릿, 카누 준비 후 출근
07:00
- 면목역 편의점
- 아메리카노 + 자유시간 + 카라멜 (5,500원)
07:07
- 쿠팡 이천3센터 출근 버스
- 웹소설 읽으며 아침 먹음(아메리카노 + 자유시간)
08:24
- 센터 도착 → 9시까지 웹소설 보며 대기
🔵 오전 근무 (09:00〜12:00)
- 허브 Sub 업무
- 레일에서 내려오는 박스 정리
- 도크에서 올라오는 물량 처리
- 여유 시간엔 타 업무 지원
- 도트로 파레트 밀기 등
- 카누 400ml + 물 400ml
- 몸이 잘 돌아가고, 시간도 빨리 가는 편한 날
🍲 점심 (12:00〜12:50)
📌 뼈해장국 + 밥 + 깐풍기 + 깍두기
- 식사 후 웹소설 보며 휴식

🟢 오후 근무 1 (12:50〜15:00)
- 스트레칭 후 업무 시작
- 카누 400ml + 물 400ml
- 업무 무난
☕ 쉬는 시간 (15:00〜15:15)
- “매매를 안 하니 스트레스도 없지만 수익도 손해도 없네…”
🟢 오후 근무 2 (15:15〜18:00)
- 상차 지원
- 랩핑도 하고 활동량 많은 편
- 시간 순삭
🚌 퇴근 (18:00〜19:35)
- 자리 선점 → 체크아웃 → 카드키 반납
- 레쓰비 1캔 + 동료 3캔 함께 구매 (총 1,600원)
- 버스 안에서 웹소설 읽으며 귀가
🍚 저녁 (19:45)
- 아버지와 식사
- 햄 / 김 / 김치 / 계란후라이 / 밥
- 설거지하고 씻음
- 건식 족욕하며 웹소설

🍗 야식 (21:00경)
- 교촌 레드스틱 반마리 + 카사바칩 (16,000원)
- 우유 1L 사온 것과 함께 먹음
- 치킨 4조각 남김 / 우유 절반 남김

🎮 게임 (21:30〜23:30)
- 디스코드 지인이 배그 하자고 해서 합류
- 산뜻한 풍경 스크린샷 하나 건짐
- 게임하다 보니 시간이 훅 감

📊 Fitdays 인바디 (2025.11.25 / 06:53)
- 체중: 85.89kg
- BMI: 27.7 (비만1)
- 체지방률: 24.2%
- 근육량: 60.7kg (낮음)
- 골격근량: 37.1kg (낮음)
- 내장지방지수: 8.4 (표준)
- 복부비만율: 0.89 (낮은 위험)
- 표준 체중: 71.6kg
- 비만도: 126% (비만)
📌 체중은 유지되지만, 골격근량이 낮아 운동 루틴 필요성 ↑

💸 오늘의 소비
- 편의점 아침 : 5,500원
- 레쓰비 + 동료 3캔 : 1,600원
- 저녁 전 우유 + 아몬드 : 5,100원
- 야식(교촌) : 16,000원
➡️ 총합 : 28,200원
📌 오늘의 총평 — “치킨의 유혹과 웹소설, 그리고 안정적인 하루”
오늘은
✔ 업무 적당히 바쁘고 재미있었고
✔ 웹소설로 집중력도 끊기지 않았고
✔ 스트레스 매매 안 해서 마음 편했고
✔ 저녁엔 아버지와 밥도 먹고
✔ 배그로 마무리까지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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