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11.28 (금)
⛅ 날씨 : 흐림
🧭 Timeline
0645 — 기상, 씻고 출근 준비
0700 — GS25(면목역) 라떼 + 자일리톨 껌 구매 (4,500원)
0706 — 이천3센터 출근 버스 탑승 → 음악 + 웹소설
0814 — 센터 도착, 레쓰비 한 캔(400원) 후 대기
0900–1200 — 오전 허브 근무 (South + Sub 지원)
ㆍ인원 부족 + 물량 많아 강도 있는 작업
ㆍ업무 전 스트레칭, 카누 1잔 + 물 1잔
1200–1250 — 점심 (불고기, 밥, 된장국, 잡채, 부추무침)
ㆍ레쓰비 1캔 추가
ㆍ전일 매수한 이뮨온시아 손절 → 거래량 1위 종목 연구 필요성 느낌
1250–1500 — 허브 업무 계속
ㆍ카누 1잔 + 물 1잔
1500–1515 — 쉬는시간
ㆍ당일 거래량 1위 고영 매수
ㆍ레쓰비 1캔 얻어먹음
1515–1800 — 허브 근무2
ㆍ17명으로 업무 진행 → 매우 바쁨
ㆍ중간에 상차 지원
1800–1820 — 퇴근 준비 & 간식(프링글스 작은 통 + 매일 초코우유 200ml, 2,700원)
1820–1955 — 버스, 음악 + 웹소설
1955 — 면목역 도착 → 베라 파인트 구매(엄마는 외계인 ×3, 9,800원)
2000 — 저녁(오리훈제, 상추, 김치, 밥) / 설거지
2100–2200 — 건식 족욕 + 아이스크림 먹으며 쇼츠 보다가 시간 훅 감
2200 이후 — 일지 작성 & 취침 준비
ㆍ연속 6일째 근무 예정 → 피로 누적 느낌
🍽️ 오늘 섭취한 음식 & 칼로리 (대략 추정)
아침
- 라떼 → 200 kcal
- 자일리톨 껌 → 10 kcal
- 레쓰비(400ml) → 60 kcal
점심 (구내식당)
- 밥 → 300 kcal
- 불고기 → 350 kcal
- 잡채 → 180 kcal
- 부추무침 → 50 kcal
- 된장국 → 40 kcal
- 레쓰비 → 60 kcal

오후
- 카누 2잔 → 40 kcal
- 레쓰비(얻어먹은 것) → 60 kcal
퇴근 후 간식
- 프링글스 작은 통 → 330 kcal
- 초코우유 200ml → 160 kcal
저녁
- 밥 → 300 kcal
- 오리훈제 → 350 kcal
- 김치/상추 → 40 kcal

야식
- 베스킨라빈스 파인트(엄마는 외계인 ×3 기준 약 340g) → 약 750 kcal
- 쇼츠 보면서 남은 아이스크림 조금 더 → +100 kcal

⭐ 총합 : 약 3,180 kcal
👉 평소보다 간식 + 아이스크림 칼로리가 매우 크다는 점이 핵심!
🧾 오늘 소비 금액
| GS25 라떼 + 껌 | 4,500 |
| 레쓰비(오전) | 400 |
| 점심 후 레쓰비 | 400 |
| 퇴근 간식(프링글스+초코우유) | 2,700 |
| 베스킨라빈스 파인트 | 9,800 |
| 총합 | 17,800원 |
📉 오늘의 인바디 스캔 결과 (Fitdays)
| 체중 | 85.77 kg | 과체중 |
| BMI | 27.7 | 비만 1 |
| 체지방률 | 24.2% | 괜찮은 수준 |
| 근육량(골격근량) | 37.1 kg | 낮음 |
| 기초대사량 | 1774 kcal | - |
| 체수분 | 47.7 kg | 낮음 |
| 비만도 | 125.9% | 비만 |
| 표준 체중 | 71.6 kg | - |
🔍 오늘의 포인트
- 근육량은 여전히 낮음 → 하체/등 중심 운동 필요
- 체수분 부족 → 물 섭취량 늘리기(현재 하루 800~1200ml 수준 추정)
- 체중은 전날 대비 -4~5kg 급감 → 수분 감소 영향일 가능성 큼

📈 주식 매매 요약
📌 매도
- 이뮨온시아 (424870)
ㆍ106주 / 10,650원 체결
ㆍ전날 매수 → 손절
ㆍ이유: 거래량 상위 순위 중 2~3위 종목은 수익률이 저조하다는 패턴 인지
📌 매수
- 고영 (098460)
ㆍ44주 / 23,850원
ㆍ당일 거래량 1위 → 반등 노리고 진입
👉 오늘 얻은 핵심 교훈 :
“두 번째·세 번째 거래량 상위 종목은 의외로 손해였던 날이 많았다.”
→ 직접 파이썬으로 1위·2위·3위 매매 백테스트를 만들 계획 Good 👍
🧠 오늘의 한줄 회고
“쇼츠는 오늘도 무섭지만… 나는 나를 기록하며 하루를 붙잡는다.”
연속 6일 근무에 피로가 쌓이고 있지만, 그래도 일지를 정리하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루틴은 나에게 큰 힘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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