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12월 7일 (일)
⏰ 타임라인
06:30 기상
인바디잼. 씻고 시뮬레이션 1·2 케이스 분석 완료, 30시간 이상 걸리는 3케이스 돌려놓고 출발 준비.
07:10 출발
낮 기온 12도라는 말에 반팔 + 후드티 + 사계절 츄리닝 바지로 가볍게 나감.
지하철에서 중세 갑옷 입은 사람을 보고 “아… 다들 킨텍스 가는구나” 실감.
08:40 일산 킨텍스 1전시관 도착
이미 줄이 건물 밖까지. 추위에 벌벌 떨며 “왜 잠바를 안 입었지…” 후회.
다행히 안내 측에서 핫팩 배포 → 그나마 버팀.
10:10 입장
모바일 티켓 확인 → 팔찌 수령(왼팔 착용).
갤럭시 스토어 사은품으로 접이식 휴대용 의자 받음.
동료는 8시부터 안에서 대기 중.
AGF 부스 탐방 시작
- 처음엔 니케 자개 키링 목표였지만, 막상 들어오니 수많은 전시장 분위기에 신나서 이것저것 구경
- 코스어 분 사진 한 컷
- 마비노기 모바일 부스 대기 등록 (앞에 480명…)
- 스마일게이트 신작 ‘미래시?’ 코스어도 구경
- 못 온 친구 대신 미쿠 굿즈 대신 구매
11시 이후 – 마비노기 모바일 체험
- 게임 설치 인증 + 낚시 미니게임
- NPC 코스프레 분과 사진
- 음료 + 쿠키 제공
- 내 캐릭터 인게임 사진 출력까지 완료 → 만족도 최상
봇치 더 락 부스
- 음료 + 쿠키 세트 2개 구매 (분홍 / 파랑) – 28,000원
- 3만 원 넘으면 포스터 준다는 걸 늦게 알아서 아쉬움
금전 상황
- 예전에 30만 원 빌려준 동료
- 오늘 니케 굿즈 65,000원 지원 + 도로롱 소주잔 25,000원 결제
- 다음 달 월급 때 40만 원으로 상환 약속
이벤트 & 구경
- 명일방주 레이드 대결 관람
- 니케 디렉터 미니게임 대결 구경
- 코스어 포토존 촬영 도전 → 부끄러웠지만 ‘새로운 경험’이라는 말에 결국 줄 서서 촬영
- 메이드 카페 단체 댄스 보고 놀라서 퇴각
- 미쿠 피규어, 도로롱 구경


13:30 식사
- 야키니쿠 + 타코야키 10알 = 16,000원
- 동료 닭강정
- 음료 2잔 = 8,500원


이치방쿠지 원피스
- 13,000원 x 4회 = 52,000원
- 결과 아쉬움…
14:30 퇴장
- 오공 코스어와 사진 촬영
- 동료는 고양터미널 → 천안
- 나는 집으로 이동
16:00 군자역
- 델리만쥬 10개 = 3,000원
면목역 약국
- 판콜 + 이클립스 레몬 = 6,000원
16:30 귀가 & 샤워
비듬 때문에 오후 샴푸 추가.

17:00 저녁
- 교촌 레드콤보 + 카사바칩 + 치킨무 = 27,000원
- 우유 1L + 믹스커피 500ml + 콘프토스트 2컵 = 6,400원
- 치킨 반마리만 섭취, 나머지는 냉장
- 우유, 치킨무, 콘프토스트, 귤 2개 전부 섭취

저녁~밤
- 시뮬 요약본 백테스트
- 전략 수정
- 쇼츠 보며 멍해짐
- 19시 넘어 쿠팡 내일 출근 문자 도착 → “이렇게 된 거 또 간다…”
23:30 취침 준비
💳 오늘의 소비
- 봇치 음료·쿠키: 28,000원
- 식사(야키니쿠·타코야키): 16,000원
- 음료 2잔: 8,500원
- 원피스 이치방쿠지: 52,000원
- 델리만쥬: 3,000원
- 약국(판콜·이클립스): 6,000원
- 치킨 & 간식: 27,000원
- 우유·콘프토스트 등: 6,400원
✅ 총 소비: 약 146,900원
🍗 섭취 칼로리 (대략)
- 타코야키 + 야키니쿠
- 닭강정
- 델리만쥬
- 치킨 반마리
- 우유 1L
- 콘프토스트 2컵
- 귤 2개
➡️ 체감: 오늘은 확실히 과식
🧍♂️ 오늘의 컨디션
- ✅ 장시간 대기 + 실외 추위
- ✅ 행사 내내 이동·보행량 많음
- ✅ 체력 소모 큼
- ✅ 그래도 정신적 만족도는 높음
🧠 투자 & 시뮬
- 1·2 케이스 분석 완료
- 3케이스 장시간 시뮬 진행 중
- 요약본 백테스트
- 전략 수정 중 현타 1회 발생
📝 오늘의 한마디
“추위는 버텼고, 부끄러움도 넘겼고, 새로운 경험은 확실히 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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