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
2026년 5월 9일 토요일
날씨
면목동 기준: 맑음 / 최저 약 10℃, 최고 약 23℃
서울 예보 기준으로 아침 최저 10℃, 낮 최고 23℃였고, 서울 동북권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상태였다.
1. 오늘의 타임라인
| 06:25 | 기상. 씻고 인바디 측정. 밤새 돌려둔 전략을 확인하며 고민 |
| 06:40 | 출근. 면목역에서 군자역으로 이동 |
| 출근 전 | 면목역 GS25에서 얼박사 1+1, 허쉬 초콜릿 구입 4,000원 |
| 지하철 전 | 얼박사 1개 145kcal와 허쉬 초콜릿 섭취 |
| 07:00 | 군자역 도착 |
| 07:05 | 출근버스 탑승 |
| 버스 안 | 듀오링고 약 1시간 진행, 유닛 1개 완료. 바이브코딩과 주식 시뮬 방향 고민 |
| 08:20 | 쿠팡 이천3센터 도착 |
| 도착 후 | 도넛약과와 레쓰비 구입 1,600원, 식당에서 섭취 |
| 09:00 | 오전 허브 근무 시작 전 스트레칭 후 업무 시작 |
| 오전 근무 | 믹스커피 2개, 물 500ml 섭취. South에서 4명이 중분류 업무 |
| 오전 중 | 한가한 편이라 스트레칭도 하고, 일본어 가타카나 용지도 조금 봄 |
| 12:00 | 쿠팡 점심 메뉴가 마음에 들지 않아 안성탕면으로 점심 |
| 점심 | 안성탕면 스프 3/4, 계란 1개, 파 조금, 밥 한 공기, 김치 조금 |
| 점심 후 | 핫식스 구입 1,000원 |
| 12:50 | 오후 허브 근무 시작. 오후도 한가한 편. 시뮬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계속 고민 |
| 오후 근무 | 물 1L, 믹스커피 2개 추가 섭취 |
| 15:00 | 쉬는 시간. 쉬면서 바이브코딩 확인 |
| 15:15 | 오후 허브 근무 재개. 스트레칭 조금 하고 업무 |
| 18:00 | 업무 종료. 가방에 있던 남은 얼박사 섭취 후 버스 탑승 |
| 18:25 | 버스에서 물 300ml 마시며 듀오링고 약 1시간 진행, 유닛 1개 완료 |
| 버스 남은 시간 | 음악 들으며 웹소설 |
| 19:35 | 군자역 도착 |
| 19:45 | 면목역 도착. 집 근처 편의점에서 콘치즈와 커피우유 255ml 구입 7,400원 |
| 19:50 | 아버지와 저녁식사. 리챔, 김, 계란후라이 2개, 밥 한 공기, 오이김치 |
| 저녁 후 | 설거지 후 건식 족욕. 시뮬 확률과 확신을 어떻게 가질지 고민하며 v20쯤까지 테스트 |
| 21:00쯤 | 건식 족욕 종료. 운동하려 했지만 갑자기 귀찮아짐 |
| 이후 | 콘치즈와 커피우유 섭취. 씻고 노트북 앞에서 바이브코딩 |
| 23:00 | 게임은 하나도 안 했지만, 바이브코딩 하다 보니 벌써 11시 |
2. 신체 정보
| 체중 | 83.91kg | 감량 흐름은 확실히 좋음 |
| BMI | 27.1 | 비만 1단계 표시 |
| 체지방률 | 23.4% | 예전보다 많이 내려온 상태 |
| 체지방량 | 19.7kg | 아직 줄일 여지 있음 |
| 제지방체중 | 64.2kg | 몸의 기반은 유지 중 |
| 근육량 | 59.9kg | 앱 기준 낮음 |
| 골격근량 | 36.6kg | 앱 기준 낮음 |
| 내장지방지수 | 7.9 | 표준 |
| 복부비만율 | 0.88 | 낮은 위험 |
| 기초대사량 | 1,757kcal | 참고용 |
평가:
체중은 83kg대까지 내려왔고, 체지방률도 23.4%로 예전보다 확실히 개선됐다. 다만 오늘은 간식과 당 섭취가 많아, 체중 감량 흐름을 이어가려면 내일 식단 조절이 중요해 보인다.
3. 수면 평가
| 총 수면 시간 | 5시간 48분 |
| 실제 수면 시간 | 5시간 28분 |
| 수면 점수 | 71점 / 보통 |
| 신체 회복 정도 | 42% |
| 숙면 정도 | 95% |
| 정신 회복 정도 | 83% |
| 수면 주기 | 2회 |
| 수면 중 깸 | 20분 |
| 렘 수면 | 1시간 10분 |
| 얕은 수면 | 4시간 2분 |
| 깊은 수면 | 16분 |
| 코골이 | 20분 |
평가:
수면 점수는 71점으로 보통이지만, 총 수면 시간이 짧고 깊은 수면이 16분밖에 되지 않아 회복은 부족한 편이었다. 오늘 하루 당과 카페인을 많이 찾은 것도 수면 부족의 영향이 있었던 것 같다.
4. 소비금액
| 면목역 GS25 얼박사 1+1 + 허쉬 초콜릿 | 4,000원 |
| 쿠팡 도착 후 도넛약과 + 레쓰비 | 1,600원 |
| 핫식스 | 1,000원 |
| 집 근처 편의점 콘치즈 + 커피우유 | 7,400원 |
총 소비금액: 14,000원
5. 섭취 칼로리 추정
| 얼박사 2개 | 약 290kcal |
| 허쉬 초콜릿 | 약 200~300kcal |
| 도넛약과 | 약 286kcal |
| 레쓰비 | 약 55kcal |
| 믹스커피 4개 | 약 180~240kcal |
| 안성탕면 | 약 500~550kcal |
| 계란 1개 | 약 70~80kcal |
| 점심 밥 한 공기 | 약 280~330kcal |
| 김치 조금 | 약 10~20kcal |
| 핫식스 | 약 100~120kcal |
| 저녁 밥 한 공기 | 약 280~330kcal |
| 리챔 | 약 250~400kcal |
| 계란후라이 2개 | 약 160~220kcal |
| 김, 오이김치 | 약 50~100kcal |
| 콘치즈 + 커피우유 | 약 600~900kcal |
총 섭취 추정: 약 3,400~4,100kcal
평가:
오늘은 식사보다 간식이 무서운 날이었다. 얼박사, 허쉬 초콜릿, 도넛약과, 레쓰비, 믹스커피 4개, 핫식스, 커피우유까지 들어가면서 당과 카페인이 크게 누적됐다. 쿠팡 근무로 활동량은 있었지만, 감량 관점에서는 간식이 하루를 많이 흔들었다.
6. 공부 / 자기개발 기록
| 듀오링고 | 출근버스 1시간 + 퇴근버스 1시간 |
| 완료 | 유닛 2개 완료 |
| 일본어 | 가타카나 용지 조금 복습 |
| 코딩/프로젝트 | 하루 종일 바이브코딩과 시뮬 방향 고민 |
| 게임 | 안 함 |
오늘은 게임을 하나도 하지 않았다. 대신 주식 시뮬과 프로젝트 방향을 계속 고민했다. 문제는 너무 오래 고민하다 보니 운동 시간이 밀리고, 밤 11시까지 노트북 앞에 앉아 있게 되었다는 점이다.
7. 매매일지 / 프로젝트 기록
실제 매매: 없음
프로젝트 기록:
밤새 돌려둔 전략 결과를 확인했고, 하루 종일 “어떻게 해야 승률을 올리고 매수·매도 타점을 잡을 수 있을까”를 고민했다. 단순히 5개 종목 중 하나가 오르는지를 보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내가 매수할 수 있는 1~3개 종목을 어떻게 고를 것인지가 핵심이 되고 있다.
오늘은 v20 근처까지 테스트하면서 어느 정도 가닥을 잡은 듯하다. 앞으로는 새 지표를 계속 붙이기보다, 실제 매매 가능한 규칙으로 줄이는 것이 중요해 보인다.
오늘의 프로젝트 핵심 질문:
“승률이 높은 규칙이 아니라, 내가 실제로 사고팔 수 있는 규칙은 무엇인가?”
8. 오늘의 회고
오늘은 체중이 83.91kg까지 내려와서 기분 좋게 시작한 날이었다. 하지만 아침부터 얼박사와 초콜릿, 도넛약과, 레쓰비가 들어갔고, 근무 중 믹스커피와 핫식스까지 더해지면서 당과 카페인이 많이 쌓였다.
그래도 긍정적인 점은 분명히 있다. 쿠팡 근무를 했고, 스트레칭도 했고, 듀오링고를 총 2시간 진행해 유닛 2개를 끝냈다. 게임도 하지 않았다. 하루의 방향 자체는 무너지지 않았다.
다만 오늘의 약점은 분명했다.
운동하려고 했지만 귀찮아졌고, 편의점에서 콘치즈와 커피우유를 사 먹었다. 결국 오늘은 의지가 없었다기보다, 수면 부족과 긴 고민으로 피로가 쌓이면서 간식과 카페인으로 버틴 날에 가까웠다.
내일은 더 열심히 하는 것보다, 더 단순하게 가야 한다.
단맛을 줄이고, 물을 마시고, 일찍 자고, 프로젝트는 핵심 규칙 하나씩만 검증하자.
9. 오늘의 한마디
체중은 내려왔지만, 간식은 무서웠다. 게임은 안 했고 방향은 지켰다. 내일은 더 많은 분석보다 덜 먹고 더 일찍 자는 것이 승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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