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9월 4일 (목요일)
⛅ 날씨: 아침에는 구름 많고, 낮에는 맑음. 저녁 퇴근길은 선선한 가을 초입 바람.
🌅 아침
- 06:20 기상, 씻고 면목역 출발
- 반숙란을 챙기려 했지만 깜빡하고 그냥 나감
- 06:45 먹골역 도착 → 편의점에서 맥반석란 3알, 자일리톨 껌, 모카빵, 물 구매 (8,900원)
🚌 출근길
- 버스가 오지 않아 당황, 뒤늦게 기사님이 입원하셨다는 소식을 듣게 됨
- 남자 4, 여자 3이 모여 택시를 타고 마장센터로 이동 (쿠팡 청구 예정)
- 꽤 불편한 출근길이었음
🏭 쿠팡 마장 1센터
- 08:48 도착, 물에 커피 원액 타서 들고 입장
- 09:00~12:00 OB 오전 근무 → 집품, 음료수 12개 세트·고양이 모래 등 무거운 물건 위주
- 커피 500ml 섭취
- 12:00~13:00 점심: 맥반석란 3알 + 모카빵 + 물 + 0칼로리 아이스크림

📸 점심 인증샷
- 13:00~18:00 OB 오후 근무
- 15:00 쉬는 시간: 0칼로리 아이스크림 + 포카리스웨트(500원)
- 17시쯤 워터 지원 → 허브보다 체력 소모가 큰 느낌
- 믹스커피 1잔 + 물 500ml
🌇 퇴근길
- 18:20 45인승 버스 탑승 → 평소보다 편하게 귀가
- 탑승 전에도 0칼로리 아이스크림 + 포카리스웨트(500원) 추가

📸 마장 퇴근길 풍경

📸 퇴근 버스 내부
🍴 저녁
- 19:40 중랑구청 하차 후 사가정 서브웨이 방문
- 메뉴: 에그마요 샌드위치 + 콜라 + 옥수수 스프 (10,400원)

📸 서브웨이 저녁 식사
🏡 귀가 후
- 아버지가 깎아주신 참외로 후식
- 와우 접속, 드루이드 새로 키우기로 결심 (나이트 엘프 드루이드 선택)
- 예전에 군대 전/후, 신기와 쵸파 감성으로 드루이드를 10년 넘게 했던 기억이 떠올라서 더 애착이 생김
🔢 오늘의 예상 섭취 칼로리
- 맥반석란 3알: 약 210 kcal
- 모카빵: 약 400 kcal
- 아이스크림 3개 (0칼로리 표기, 실제 소량 kcal): 약 90 kcal 추정
- 믹스커피 2잔: 약 100 kcal
- 서브웨이 에그마요 세트 (샌드위치 + 콜라 + 옥수수스프): 약 850 kcal
- 참외 1/2개: 약 80 kcal
👉 총합: 약 1,730 kcal
📝 하루 총평
오늘은 출근길부터 쉽지 않았지만, 서브웨이에서의 깔끔한 저녁으로 하루를 잘 마무리했습니다.
드루이드를 다시 키우기로 마음먹은 것도 큰 전환점.
104번째 날, 게임과 일상을 동시에 이어가는 RPG 같은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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