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5년 11월 6일 목요일
🕓 타임라인
06:45 기상, 씻고 출근 준비 후 인바디 측정
06:58 면목역 편의점 — 아메리카노 + 포켓몬빵 + 자일리톨 껌 (6,200원)
07:07 쿠팡 이천3 출근 버스 탑승, 음악 들으며 니케 + 아침 간식 섭취
08:18 센터 도착, 9시 전까지 니케 하며 휴식
✅ 09:00 ~ 12:00 | 오전 허브 근무
- 스트레칭
- 믹스커피 1잔 + 카누 2잔
- 물 약 700ml
- 근무 중 손목 통증 약화 → 왼쪽 손목으로 이동
🍽 12:00 ~ 13:00 | 점심
- 밥 반 공기
- 돼지국밥
- 소떡소떡
- 부추무침
- 식사 중 대한광통신 2,990원 매도(–15만 원대 손실)
- 거래량 상위 확인 → 고영 매수 결정
✅ 12:50 ~ 15:00 | 오후 업무 1
- 스트레칭
- 카누 2잔
- 물 1잔
- 고영 20,300원에 260주 매수
✅ 15:00 ~ 15:15 | 휴식 + 주식
- 고영 20,350원에 260주 매도(+2만 원대 수익)
- 노타 48,600원에 108주 매수
- 자판기 따뜻한 레쓰비(400원)
✅ 15:15 ~ 18:00 | 오후 업무 2
- 물 400ml
- 전체적으로 바쁜 날
✅ 18:20 | 퇴근
- 자판기 레쓰비(400원) + 지인이 한 캔 추가
- 버스에서 음악 듣기 + 니케 + 웹소설
- 노타 종가 49,750원 확인 (수익권 유지)
✅ 19:40 면목역 도착
- 이마트 편의점 — 흰우유 500ml, 허니버터칩, 책스초코 작은컵(5,900원)
✅ 19:50 저녁
- 밥
- 훈제오리
- 상추
- 김치
- 식사 후 설거지
✅ 20:10 ~ 20:30 | 족욕 + 간식
- 편의점에서 사온 허니버터칩, 책스초코, 우유
- 유튜브 보며 휴식, 갑작스런 졸림
→ 몸이 보내는 과로 신호 확인
✅ 20:30 | 양치 후 일지 작성
🍱 섭취 칼로리 (대략)
- 아침: 아메리카노(20) + 포켓몬빵(180) → 200kcal

- 점심: 돼지국밥(500) + 소떡소떡(220) + 밥 반 공기(130) → 850kcal

- 간식: 카누·믹스커피(100) + 레쓰비 2캔(180) → 280kcal
- 저녁: 밥(300) + 훈제오리 150g(350) + 상추·김치(50) → 700kcal

- 야간 간식: 허니버터칩(300) + 책스초코 컵(250) + 우유 500ml(150) → 700kcal
✅ 총합: 약 2,730 kcal
💸 소비 금액
- 아침 편의점: 6,200원
- 점심 자판기 레쓰비: 400원
- 퇴근 레쓰비: 400원
- 저녁 전 편의점: 5,900원
✅ 총 소비: 12,900원
📈 주식 매매 기록
✅ 대한광통신
- 매수: 3,120원 (1,768주)
- 매도: 2,990원
- 손익: 약 –150,000원
✅ 고영
- 매수: 20,300원 (260주)
- 매도: 20,350원
- 손익: 약 +20,000원
✅ 노타
- 신규 매수: 48,600원 (108주)
- 종가: 49,750원
- 수익권 유지 중
🧍 오늘의 인바디
- 체중: 83.45kg
- BMI: 26.9 (비만1)
- 체지방률: 23.2%
- 골격근량: 36.5kg (낮음)
- 체수분: 47.0kg (낮음)
- 내장지수: 7.7 (정상)
- 비만도: 122.5% (비만)
- 해석:
- 근육·체수분 부족 → 피로 누적, 회복력 저하
- 오늘 갑작스러운 졸림 및 손목 통증과 연결됨

📝 마무리
오늘은 몸이 보내는 “그만하라”는 신호가 확실했던 하루.
손목도 아프고, 9시가 되니 갑자기 졸음이 밀려올 정도로 피로가 누적되어 있었습니다.
게임·업무·공부·블로그 모두 잘 해오고 있지만
이제는 수면 리듬 회복 + 손목 보호가 정말 필요해 보입니다.
오늘은 무리하지 않고 일찍 쉬기로 한 선택이 옳았습니다.
내일은 좀 더 가벼운 마음으로 회복하는 하루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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