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하쉴?

🌤️ 2025년 11월 7일 금요일


🕓 타임라인

06:45 기상. 씻고 전날 로켓배송 온 카누(90봉)와 크런치 미니 초콜릿 챙김
07:08 쿠팡 이천3센터 출근 버스 탑승 — 음악, 니케, 웹소설
08:19 센터 도착. 직원식당에서 따뜻한 아메리카노(1,500원) + 크런치 초코 몇 개
  어제 산 노타 절반 10% 익절 주문 걸고 업무 준비
09:00~12:00 오전 허브(East?) 근무. 동갑 계약직 친구와 함께라 재밌게 일함
  카누 400ml + 물 700ml
12:00~12:50 점심 — 스파게티, 감자튀김, 주먹밥, 양송이스프
  노타가 20%까지 올라서 잔여 물량 전량 청산
  주식 앱 호가창이 안 보여 당황
12:50~15:00 오후 근무1 — 카누 300ml + 물 300ml
  1시간에 파레트 8개 빼는 높은 텐션의 업무
15:00~15:15 휴식 — 레쓰비(400원) + 동생 레쓰비 1캔 뽑아줌(400원)
15:15~18:00 오후 근무2 — 컨디션 좋아 일 잘 됨
  팔꿈치·손목 뻐근
18:20 퇴근 버스(25인승) 탑승
  레쓰비 + 게토레이 + 프링글스 작은통(2,700원)
  호가창 문제 원인 확인: NXT 모드 실수로 눌렀던 것
  프리장 온코크로스 들어갔다가 2% 손절 후 매도
20:04 면목역 도착
20:10 이마트 편의점 — 우유 + 허니닭강정 + 콘프로스트 작은컵(11,100원)
20:20 아버지와 저녁 — 밥, 김, 계란후라이, 햄, 김치
21:00 설거지 → 씻기 → 빨래 돌림 → 건식 족욕하며 편의점 간식 먹음
21:30 빨래 널기
  쿠팡에서 아버지 드실 두유, 믹스커피 + 본인 초콜릿 주문(51,400원)
23:40 유튜브 쇼츠에 흡수되어 시간 순삭
  오늘 공부하려 했지만 실패
23:50 일지 작성 후 취침 준비


🍱 섭취 칼로리 (대략)

  • 오전 아메리카노 + 크런치 초코 몇 개: 약 200 kcal
  • 점심(스파게티, 감자튀김, 양송이스프, 주먹밥): 약 900 kcal
  • 오후 간식(레쓰비): 50 kcal
  • 퇴근 전 간식(레쓰비 + 게토레이 + 프링글스 작은통): 약 350 kcal
  • 저녁(밥, 계란후라이, 햄, 김, 김치): 약 750 kcal
  • 저녁 간식(허니닭강정 + 콘프로스트 작은컵 + 우유 일부): 약 900 kcal

총합: 약 3,150 kcal

점심
저녁
후식


💸 오늘 소비 금액

  • 아침 카누·초코: 전날 결제
  • 아침 아메리카노: 1,500원
  • 레쓰비 + 레쓰비: 800원
  • 퇴근 전 간식: 2,700원
  • 저녁 편의점(우유·닭강정·콘프로스트): 11,100원
  • 야간 쿠팡 주문(두유·믹스커피·초콜릿): 51,400원

총합: 67,500원


📈 주식 매매 기록

11/7 체결

  • 온코크로스
     • 매도 523주 @ 11,360
     • 매수 523주 @ 11,610
  • 노타
     • 매도 54주 @ 58,300
     • 매도 54주 @ 53,500

요약

  • 노타: 오전+점심 직후에 수익 실현. 오늘의 메인 수익
  • 온코크로스: 프리장에서 진입했다가 -2% 손절
  • 호가창 오류 원인: 사용자 터치 실수(NXT 모드)

멘탈 정리

“월요일 오르면 배 아프겠지만,
손절을 ‘경험 비용’이라고 받아들이는 게 멘탈에 좋다.”


⚖️ 오늘의 인바디 (06:54 측정)

  • 체중: 84.03 kg (전일 대비 추가 확인 필요)
  • BMI: 27.1 — 비만 1
  • 체지방률: 23.4% — 양호
  • 근육량: 60.0 kg — 낮음
  • 골격근량: 36.7 kg — 낮음
  • 무기질 / 체수분 / 체단백질: 전반적으로 낮음
  • 비만정도-체질량지수: 경도비만
  • 기초대사량(BMR): 1759 kcal

현재 패턴:

  • 운동 부족 + 간식·야식의 반복
  • 업무로 걷기량은 많지만 근육량 증가에는 부족
  • 체수분 부족 경향


오늘의 총평

  • 아침부터 컨디션이 좋아 일도 잘 되었고, 노타 수익까지 나면서 에너지 높은 하루.
  • 다만 퇴근 후 간식 + 쇼츠 몰입으로 자기계발 시간 전부 소모됨.
  • 식단은 어제보다 과하게 섭취.
  • 손목·팔꿈치가 조금 아픈 만큼 주말 관리 필요.
  • “균형을 다시 잡을 필요성”이 뚜렷하게 드러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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