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6년 4월 19일 (일요일)
날씨 (면목동/서울 기준): ☀️ 최고 29.4℃ / 최저 14.5℃ · 강수량 0mm · 초여름 날씨
Day: 331일차


📍 타임라인

06:40 기상, 뒹굴거리다 45분에 씻고 반팔로 짐 없이 출근 준비
07:00 면목역 편의점 — 물 500ml + 목캔디 (₩2,200)
07:08 중랑 출근버스 탑승 (45인승). 듀오링고 일본어 절반 + 원격 바이브코딩
08:05 쿠팡 이천3센터 도착. 형님이 사준 레쓰비 + 쿠크다스 ☕
08:30 업무 전 스트레칭 + 버피 40회. 아메리카노 1잔 (₩1,500)
09:00 오전 허브 근무 — Sub 탈출! South 중분류로 이동
~12:00 오전 근무 중 버피 40회 추가 (누적 80)
12:00 점심: 밥 1공기 + 돈육불고기 + 소고기무국 + 버섯볶음 + 무
12:30 점심 스트레칭 + 버피 30회 (누적 110)
12:50 오후 업무 시작
15:00 쉬는시간 — 레쓰비 (₩400) + 버피 10회 (누적 120)
15:15 오후 허브 근무 2부 — 버피 30회 추가 (누적 150회 달성)
17:00 소방 알람 오작동으로 20분간 야외 대피 → 의도치 않은 광합성 ☀️
18:00 업무 종료
18:20 군자 퇴근버스 탑승. 초코우유 (₩900) + 듀오링고 30분
19:35 군자역 도착 (기후동행카드 잘 작동)
19:50 집 도착 → 아버지와 저녁 식사
20:30 설거지, 샤워
21:00~ 건식 족욕 + YJ 다듬기 + 바이브코딩 + 와우
22:30 바이브코딩 계속하면서 롤
23:40 취침 준비

📊 신체 정보 (Fitdays 06:55)

  • 체중: 84.14 kg (과체중)
  • BMI: 27.2 (비만1)
  • 체지방률: 23.5% (괜찮은 수준)
  • 제지방체중: 64.4 kg
  • 근육량: 60.0 kg (낮음)
  • 골격근량: 36.7 kg (낮음)
  • 내장지방지수: 7.9 (표준)
  • 체수분: 47.2 kg (낮음)
  • 체단백질: 12.8 kg (낮음)
  • BMR: 1,760 kcal
  • 비만도: 123.5%

😴 수면 평가 (Samsung Health)

  • 취침–기상: 00:54 ~ 06:45
  • 총 수면 시간: 5시간 51분 (실수면 5시간 16분)
  • 수면 점수: 62 (보통) 🐧
  • 신체 회복: 37% 🔴
  • 정신 회복: 65%
  • 숙면 정도: 91% 🔵
  • 수면 주기: 2회

수면 단계 구성

  • 깊은 수면: 16분 (4%) — 너무 짧음
  • 얕은 수면: 4시간 13분 (74%)
  • 렘 수면: 47분 (13%)
  • 수면 중 깸: 35분 (9%)

깊은 수면 4% 경고등. 오늘부터 자정 전 취침 회복이 급선무.


💸 소비 금액

면목역 편의점 (물+목캔디) ₩2,200
아메리카노 ₩1,500
레쓰비 (오후) ₩400
초코우유 (퇴근길) ₩900
합계 ₩5,000

(형님이 사주신 레쓰비+쿠크다스는 제외)


🍽️ 섭취 칼로리 (추정)

오전 쿠크다스 + 레쓰비 + 아메리카노 ~230
점심 밥 + 돈육불고기 + 무국 + 버섯볶음 + 무 ~850
오후 레쓰비 + 초코우유 + 목캔디 ~280
저녁 오리훈제 250g + 밥 1공기 + 오이김치 ~900
야간 윌 1 + 야쿠르트 3 ~260
총합   ~2,520 kcal

수분 섭취: 물 2,000ml / 커피 500ml / 유제품 250ml → 총 약 2,750ml (합격)

운동: 버피 150회 (아침 40 + 오전 40 + 점심 30 + 쉬는시간 10 + 오후 30)


📈 매매일지

주말이라 장 없음. 시스템 개발 위주.

  • YJ 주말 바이브코딩 마무리 — NOMAD_BACKTEST_SPEC 계열 작업
  • 시그널리포트 7일 무료 체험 마지막 참고 — YJ·DATA 최대 활용 + 시뮬 + 재차거시 시스템화 아이디어 획득
  • YJ 04-17 Evening 리포트: IT/통신(파이버프로 +10.88%), 2차전지(파인텍 +12.35%), MLCC(삼성전기 +6.26%) 3개 주도섹터 감지. 눌림목 추천 — RF시스템즈 D+4
  • 재차거시의 "시(시황)" 영역은 자동화 불가능이라 여겼으나, 의외의 구현 경로 발견 → 기대 중

🏆 오늘의 한마디

"이게 되네. 한계는 어제 내가 그어놓은 선이었다."
지난주 50회, 이번주 100회 목표에서 오늘 하루 150회로 돌파. Sub에서 벗어나 South 중분류로, 자동화 불가능이라던 영역도 시스템으로. 숫자 하나, 업무 하나, 코드 한 줄. 하루가 쌓이면 경계가 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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