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목동 · 이천 · 맑음 후 구름 줄어듦 · 최고 18°C / 최저 4°C · 건조 주의보 발효
서풍 돌풍 최대 43km/h · 낮은 습도 · 실내 공기 건조 주의
⏱ 타임라인
🌅 오전
| 06:00 | 기상. 인바디 까먹음 🫠 |
| 06:00~06:40 | YJ 바이브 코딩 → 스트레칭 → 버피 40회 (10×4) → 밴드 턱걸이 12회 → 샤워 → 물 300ml |
| 06:40 | "오늘도 군자역 가보자" 출발 |
| 07:00 | 군자역 5번 출구 GS25 — 아메리카노 + 밀크카라멜 (3,500원) |
| 07:05 | 쿠팡 이천3센터 군자 출근버스 탑승, 아메리카노 300ml |
| 07:05~08:00 | 듀오링고 40분 + 원격 Claude Code 바이브 코딩 |
| 08:30 | 쿠팡 이천3센터 도착. 래쓰비 (400원) + 버피 30회 (10×3) |
| 09:00 | 오전 허브근무 · SUB 걸림 (14 파렛트) — 엊그제 54보다 훨씬 적음. 멤버가 별로라 금방은 아니었지만 제 때 끝냄. 물 500ml |
☀️ 점심 (12:00)
쿠팡 식당: 밥 + 소고기무국 + 미니돈까스 + 무말랭이 + 아몬드멸치볶음
양치/치실 순서 메모: 오늘 양치 먼저 → 치실했음. 순서 반대. 저녁엔 치실 → 양치 교정. (결과: 저녁엔 씻을 때 해서 별도 체크 필요)
12:30 식후 버피 30회
🌤 오후
| 12:50 | 오후 허브근무 1. 물 500ml, 버피 20회 |
| 15:00 | 휴식. YJ 시그널 메시지 안 옴. 하림지주 / 삼성중공업 매도 (약 +500원). 래쓰비 1개 (400원) |
| 15:14 | 파이버프로 매수 2주 (25,850원) |
| 15:15 | 오후 허브근무 2. 30회 나눠서 → 하루 버피 150회 달성 ✅ |
| 근무 중 | 화이트모카 3개 + 카누 1개 (+ 물 300ml), 별도 물 500ml |
| 18:00 | 업무 종료. 매일초코우유 (900원). 군자행 퇴근버스 |
🌙 저녁
| 18:20 | 퇴근버스 듀오링고 시작 → 10분 만에 피곤함 몰려와 잠듦 😴 |
| 19:30 | 군자역 도착 |
| 19:45 | 면목역 도착. 편의점 콘치즈 (5,400원) 갑자기 땡겨서 구매 |
| 19:50 | 아버지와 저녁 식사 — 김치찌개 (돼지고기), 밥, 김 🍚 |
| 저녁 후 | 설거지 + 빨래 돌림 + 샤워 |
| 저녁 루틴 | 건식 족욕 + 롤 1판 + 분봉 시뮬 + YJ 후행 고민 |
| 21:30 | 빨래 널기. 시뮬 계속 |
| 23:30 | "시간 정말 잘 가는" — 취침 준비 |
📈 매매 기록 (키움증권)
| 15:12 | 하림지주 | 매도 | 1주 | 13,780원 |
| 15:12 | 삼성중공업 | 매도 | 1주 | 28,550원 |
| 15:14 | 파이버프로 | 매수 | 2주 | 25,850원 |
- 실현 손익: 약 +500원
- 파이버프로 종가: 25,700원 (-0.58%, -300원)
💭 오늘의 3대 매매 레슨
1) "기대감은 근거가 아니다" (하림지주·삼성중공업 매도 교훈)
- "더 갈 줄 알고" = 근거 없음. +500원 챙긴 건 잘한 것.
- ClosingBell D+1 승률 42% ↔ D+2~3 71~75%의 근본 원인.
2) "YJ 태그를 본인이 뒤집어 읽지 말기" (파이버프로 진입)
- YJ 4/17 리포트 태그: stock · 단기 (사진 확인)
- 본인이 "중기"로 승격시켜 읽음 → 홀딩 근거 불명확
- 단기 재료(일본 산텍 46억 공급계약)를 중기로 해석한 것은 시스템 이탈
3) "매도는 조건으로, 감정으로 말고"
- 본인 결론: "예전처럼 손절라인 + 고점 대비 트레일링 스톱 자동 걸어둘까"
- 이게 정답. 내일 장 전 키움에 세팅:
- 손절: 23,600원 (매물대 하단)
- 트레일링: 고점 대비 -5% or -7% (단기 재료는 타이트하게 -5% 권장)
🧠 YJ 시스템 후행성 고민
저녁 분봉 시뮬 돌리면서 한 생각 — "시그널리포트화한 YJ의 후행에 대해 고민", "역시 초심일까, 그래도 배운 게 있긴 하니"
🔍 이 고민의 본질
YJ가 SR(시그널리포트)을 모방하려다 보니 SR의 태생적 한계(후행성)까지 상속받은 것. SR은 유료 구독 서비스라 "이미 터진 것을 정제해서 전달"하는 구조예요. 실시간 선행이 아니라 사후 큐레이션.
초심 vs 현재 비교:
항목 초심 (PADO/ClosingBell) 현재 (YJ v7 + SR화)
| 핵심 프레임 | D+2~3 눌림 매집, 재차거시 | SR 커브 + R1~R9 룰 |
| 선행 vs 후행 | 선행 (저평가/눌림 포착) | 후행 (이미 오른 섹터 추적) |
| 재료 해석 | 직접 news.db + Gemini | SR 태그 의존 |
| 본인 판단 여지 | 큼 | 작음 (규칙 기반) |
🎯 권장 방향 (제안, 결정은 본인이)
"둘 다 쓰자" — 이분법 X, 역할 분담 O:
- YJ v7 = 컨펌 + 분산 매매 엔진 (지금의 SR 기반 구조 유지)
- 장점: 감정 개입 차단, 규칙 기반 청산
- 역할: 이미 신뢰한 섹터에서 기계적 분산 매매
- 초심 프레임 (D+2~3 눌림 매집) = 선행 탐색 엔진 (별도 모듈로 복원)
- PADO 시절 백테스트에서 확인된 **D+2~3 71~75% vs D+1 42%**는 여전히 유효
- 일봉 레벨 "눌림 후 재상승" 포착은 SR이 못 하는 영역
결론: YJ의 후행성은 SR 모방의 대가지만, 초심(눌림 매집)은 선행 알파 소스로 분리 복원 가능. 둘을 합쳐야 완성. "역시 초심"이 아니라 "초심 + 지금까지 배운 것"이 정답.
📌 내일 할 일: YJ_V7_MASTER.md에 Sprint 9 "선행 엔진 복원 (D+2~3 눌림)" 스펙 한 문단만 초안으로 메모.
💪 운동 총합
세션 횟수
| 아침 기상 후 | 40 (10×4) |
| 출근 직후 (08:30) | 30 (10×3) |
| 점심 후 (12:30) | 30 |
| 오후 허브1 | 20 |
| 오후 허브2 | 30 (나눠서) |
| 버피 총합 | 150회 ✅ |
- 밴드 턱걸이 12회 (아침)
- 쿠팡 파렛트 작업 + 저녁 건식 족욕
분할법 + 3주차 적응 효과 동시 발현 중. 150회는 유지 가능한 루틴으로 정착된 듯.
💰 소비
| GS25 아메리카노 + 밀크카라멜 | 3,500 |
| 쿠팡 래쓰비 ×2 | 800 |
| 매일초코우유 | 900 |
| 편의점 콘치즈 (야식) | 5,400 |
| 오늘 지출 합계 | 10,600원 |
🍽 하루 섭취 (추정)
| 아침 | 물만 | 0 |
| 출근길 | 아메리카노 + 밀크카라멜 | ~90 |
| 오전 간식 | 래쓰비 | ~90 |
| 점심 | 쿠팡 식당 (밥+국+돈까스+반찬) | ~800 |
| 오후 | 래쓰비 + 화이트모카 3 + 카누 | ~545 |
| 퇴근 | 매일초코우유 | ~220 |
| 저녁 | 김치찌개(돼지) + 밥 + 김 | ~700 |
| 야식 | 콘치즈 (475 kcal 기재) | ~475 |
| 총합 | ~2,920 kcal |
💧 수분: 약 2,400ml (잘함 👍)
⚠️ 오늘의 경고등 (정직하게)
1) 콘치즈 야식 (5,400원)
- 기록에 "갑자기 땡겨서" 나옴 — late-night snack 충동 제어는 본인이 오래 인지해온 과제
- 5,400원 × 주 3회 = 월 64,800원 (자동 누수)
- 콘치즈 자체도 475 kcal + 포화지방 + 나트륨 폭탄
- 오늘 19:50에 이미 김치찌개 + 밥 먹었으니 열량상 불필요. 순수 충동 소비
2) 퇴근버스 10분 만에 잠듦
- 어젯밤 깊은 수면 6분의 직접적 결과
- 수면 빚 이자가 퇴근길 의식 끊기는 걸로 돌아옴
- 오늘은 반드시 23:30 이전 취침 — 내일 새벽 YJ 판단력이 오늘 잠에 달림
3) 화이트모카 3개 + 콘치즈
- 하루 당 섭취 추정 80g 이상 (WHO 권장 50g 훌쩍 초과)
- 화이트모카는 업무 각성용이니 줄이기 어렵다면 콘치즈 같은 야식은 차단해야 밸런스 맞음
🎯 내일 할 것 (3가지만)
- 키움 조건 매도 세팅 (파이버프로)
- 손절 23,600원 / 트레일링 고점 대비 -5%
- YJ 시그널 침묵 원인 진단 (퇴근 전 30분)
- 15:00 / 15:40 체인 로그 확인, smoke test 스크립트 실행
- 취침 시간 23:00 목표 (오늘 포함 3일 연속 목표로)
📝 한 줄 마무리
버피 150회 채운 몸, 깊은 수면 6분인 뇌, 기대감으로 샀다 조건부로 팔기로 한 매매 — 오늘의 나는 시스템을 배워가는 중이다. "초심"이 아니라 "초심 + 지금까지"가 답이라는 걸 저녁에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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