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날짜: 2026년 4월 17일 금요일 🌤️ 날씨 (면목동): 맑음 · 최고 20°C / 최저 10°C 📍 동선: 면목동 → 이천3센터 → 면목동
⏰ 타임라인
| 06:40 | 기상 → 씻고 Fitdays 인바디 측정 |
| 07:00 | 면목역 GS25 (물 + 목캔디, ₩3,100) |
| 07:09 | 쿠팡 이천3센터 출근 버스 탑승 |
| 08:28 | 센터 도착 → 식당에서 칸츄 + 두유 (₩1,100), 듀오링고 일본어 15분 |
| 09:00 | 오전 허브 근무 — sub 자원 (내일 빠지려고), 스트레칭 후 시작, 물 1L |
| 12:00 | 점심 (밥 2/3공기 + 미역국 + 청포묵 + 닭갈비) → 양치 |
| 12:50 | 오후 허브 근무 1 — 물 1L + 믹스커피 2잔 |
| 14:30 | 반출건 마무리 → 버피테스트 시작 |
| 15:00 | 휴식 (하림지주·삼성중공업 홀딩 결정, 레쓰비 ₩400) |
| 15:15 | 오후 허브 근무 2 — 버피 100회 채움 + 스트레칭 |
| 18:00 | 업무 종료 → 초코우유 ₩900 → 퇴근 버스에서 듀오링고 10분 |
| 18:20 | 퇴근 버스 (군자 vs 중랑 버스 고민 시작) |
| 19:50 | 면목역 도착 → 집 |
| 19:55 | 아버지와 저녁 (밥 1공기, 계란후라이 2개, 동그랑땡 4개, 김, 오이김치) |
| 20:30 | 설거지·씻기·빨래 돌리고 컴퓨터 앞 → 건식 족욕 + 와우 |
| 21:30 | 빨래 널고 치킨 주문 (…) |
| 22:00 | 푸라닭 순살 + 제로콜라 → 후회하며 섭취 |
| 먹으면서 시그널리포트 리버스 엔지니어링 시뮬 진행 | |
| 23:00 | 마무리, 오늘은 일찍 자보려 함 |
💪 신체 정보 (Fitdays, 06:51)
| 체중 | 84.37 kg | 과체중 |
| BMI | 27.2 | 비만1 / 경도비만 |
| 체지방률 | 23.6% | 괜찮은 수준 |
| 체지방량 | 19.9 kg | 괜찮은 수준 |
| 내장지방지수 | 8.0 | 표준 |
| 근육량 | 60.1 kg | ⚠️ 낮음 |
| 골격근량 | 36.7 kg | ⚠️ 낮음 |
| 체단백질 | 12.8 kg | ⚠️ 낮음 |
| 체수분 | 47.3 kg | ⚠️ 낮음 |
| 골질량 | 2.7 kg | ⚠️ 낮음 |
| 무기질 | 4.4 kg | ⚠️ 낮음 |
| 기초대사량 | 1,762 kcal | - |
| 신체나이 | 40세 | - |
| 비만도 | 123.8% | 비만 |
운동: 버피테스트 100회 (오후 근무 중 분할 수행) + 스트레칭
😴 수면 평가 (Samsung Health, 00:04 ~ 06:44)
| 총 수면시간 | 6시간 40분 (실제 6시간 9분) |
| 수면 점수 | 70 / 보통 |
| 수면시간 평가 | 부족 🔴 |
| 신체 회복 정도 | 35% 🔴 |
| 정신 회복 정도 | 80% 🔵 |
| 숙면 정도 | 93% 🔵 |
| 수면 주기 | 3회 |
| 얕은 수면 | 5시간 (76%) |
| 렘 수면 | 1시간 9분 (17%) |
| 깊은 수면 | 0분 (0%) 🔴 |
| 수면 중 깸 | 31분 (7%) |
| 코골이 | 21분 |
숙면 비율·정신 회복은 좋지만 깊은 수면 0분 + 신체 회복 35% 는 경고. 쿠팡 허브 근무 전날 치곤 회복이 덜 된 상태였음.
💸 소비 금액
| 면목역 GS25 (물+목캔디) | ₩3,100 |
| 이천3센터 식당 (칸츄+두유) | ₩1,100 |
| 레쓰비 | ₩400 |
| 초코우유 | ₩900 |
| 푸라닭 순살 + 제로콜라 | 약 ₩20,000 |
| 합계 | 약 ₩25,500 |
→ 치킨 한 방으로 하루 예산이 뒤집힘. 어제까지 대화에서 "내일은 참자" 했는데 정확히 그날 밤에 시켜버린 아이러니.
🍽️ 섭취 칼로리 (추정)
| 아침 | 두유 1개 | ~100 kcal |
| 오전 간식 | 목캔디 | ~20 kcal |
| 센터 조식 | 칸츄 + 두유 | ~200 kcal |
| 점심 | 밥 2/3공기 + 미역국 + 청포묵 + 닭갈비 | ~650 kcal |
| 오후 간식 | 믹스커피 2잔 + 레쓰비 + 초코우유 | ~350 kcal |
| 저녁 | 밥 1공기 + 계란후라이 2 + 동그랑땡 4 + 김 + 오이김치 | ~750 kcal |
| 야식 | 푸라닭 순살 + 제로콜라 | ~1,400 kcal |
| 합계 | 약 3,470 kcal |
→ 기초대사량 1,762 kcal 대비 +1,700 kcal 초과. 버피 100회(약 50 kcal 소모)로는 복구 불가.
📈 매매일지
계좌 상태 (18:29 기준)
| 하림지주 | 13,600 | 13,660 | 1주 | +0.24% | +₩33 |
| 삼성중공업 | 28,100 | 29,050 | 1주 | +3.18% | +₩893 |
| 합계 | ₩41,700 | ₩42,710 | +2.22% | +₩926 |
오늘의 판단
- 하림지주: 지방선거 모멘텀 기대 → 홀딩
- 삼성중공업: 전쟁 해소(종전 기대) → 홀딩
- 두 종목 모두 1주씩 실전 감각 훈련 + 판단 검증용
시스템 작업
- 시그널리포트 리버스 엔지니어링 시뮬 진행 중 (치킨 먹으며)
- YJ 고도화 아이디어 소강 상태 → 자동매매 모듈 검토 단계
🗣️ 오늘의 한마디
"먹기 전엔 고민도 안 하고 시키고, 먹고 나서 후회하는 나는 참 알 수가 없다."
어제 대화에서 "내일은 참아본다, 두유나 챙기자"고 다짐했는데, 정확히 22:00에 푸라닭 순살로 무너졌다. 먹기 전엔 아무 생각이 없고, 먹고 나서야 후회하는 이 패턴 —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시스템의 문제라는 걸 또 확인한 하루.
그래도 오늘 얻은 것:
- 버피 100회 완수 (운동 2주차)
- 삼성중공업 +3.18%로 판단 1승
- 듀오링고 꾸준히 (출근 + 점심 + 퇴근)
- 군자 vs 중랑 버스 선택 기준 정리 완료
내일은 쉬는 날. 수면 점수 회복과 저녁 루틴 재설계에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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