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면목동 (서울) | 🌡️ 최저 10°C / 최고 19°C | ☁️ 구름 조금, 미세먼지 보통
⏰ 타임라인
| 06:20 | 기상 (인바디 측정 깜박, 늦잠으로 아침 버피 생략) |
| 06:38 | 군자행 7호선 탑승 출발 |
| 06:54 | 군자역 도착 — 지방선거 유세 목격 |
| 07:00 | GS25(군자역 5번 출구 근처)에서 빵·커피·밀크카라멜 구입 |
| 07:05 | 이천3센터 군자버스 탑승, 버스에서 듀오링고 시작 |
| 08:22 | 쿠팡 이천3센터 도착, 화장실 후 입실, 버피 10회 |
| 09:00 | 오전 SUB 업무 시작 (바빠서 버피 못함) |
| 12:00 | 점심 — 반찬 별로라 안성탕면 조리 |
| 12:~ | 양치·치실 후 버피 30회 |
| 12:50 | 오후 허브 근무1 + 버피 20회 |
| 15:00 | 쉬는 시간, 레쓰비(400원) |
| 15:15 | 오후 허브 근무2 + 버피 90회 분할 실행 |
| 18:00 | 업무 종료, 동료가 레쓰비 사줌, 아침 밀크카라멜 나눠먹음 |
| 18:25 | 쿠팡 퇴근 군자버스 탑승, 듀오링고 일본어 |
| 19:30 | 군자역 도착 |
| 19:40 | 면목역 도착 |
| 19:45 | 집 근처 이마트24 편의점에서 미숫가루우유 1+1, 고구마칩 구입 (3,600원) |
| 19:45~ | 아버지와 저녁식사 |
| 20:00 | 건식 족욕 + 간식 + 시뮬 확인 + 디스코드 봇 테스트 |
| 22:20 | 취침 준비 |
💪 신체 정보
- 버피: 총 150회 (10+30+20+90) — 150회 증량 후 세트당 10회씩 최대한 분산 실행
- 물 섭취: 약 1L (오전 물병 분실로 믹스커피 2잔으로 대체, 오후에 물병 찾아 500ml × 2회)
- 스트레칭: 업무 전 실시
- 인바디: 미측정 (내일 재측정 예정)
😴 수면 평가 (4/21~22)
- 수면 시간: 6시간 56분 (실제 수면 6시간 31분)
- 수면 점수: 80 (좋음)
- 수면 주기: 3회
- 단계 구성: 깊은 수면 23분(5%) / 렘 59분(14%) / 얕은 수면 5시간 9분(75%) / 수면 중 깸 25분(6%)
- 신체 회복 60% / 정신 회복 76% / 숙면 94%
- 혈중 산소: 90% 미만 없음
- 코골이: 29분
- 총평: 점수는 양호하지만 깊은 수면 23분은 회복에 부족한 수준. 얕은 수면 비중 75%가 높고, 코골이 29분도 질 저하 요인. 버피 150회 증량 이후 첫 수면 데이터이므로 다음 며칠 추이 관찰 필요.
💰 소비 금액
| GS25 (빵·커피·밀크카라멜) | 5,400원 |
| 레쓰비 | 400원 |
| 이마트24 (미숫가루우유 1+1, 고구마칩) | 3,600원 |
| 합계 | 9,400원 |
※ 동료가 사준 레쓰비 1개는 지출 제외
🔥 섭취 칼로리 (추정)
| 칸타타 콜드브루 | 8 |
| 소보로 도넛(코코아) | 173 |
| 믹스커피 2잔 | 약 110 |
| 안성탕면(스프 2/3) + 계란 + 대파 + 밥 한 공기 | 약 550 |
| 레쓰비 2캔 | 약 110 |
| 밀크카라멜 (나눠 먹음) | 약 40 |
| 저녁 — 밥 + 동그랑땡 4개 + 오이김치 + 계란 2개 + 김 | 약 650 |
| 미숫가루우유 300ml | 190 |
| 고구마칩 | 약 250 |
| 합계 (추정) | 약 2,080 kcal |
버피 150회 소모: 대략 150~200 kcal
📊 매매 일지
- 10만원 캡 유지 중 (YJ v7 재검증 대기)
- 오늘 매매 없음 — 시뮬 돌리고 디스코드 봇 테스트. 봇 성능은 기대보다 괜찮음. 다만 시뮬이 램 10GB를 잡아먹어서 게임 병행 실패 — 신규 노트북(16GB DDR5) 메모리 한계 체감
🎯 오늘의 한마디
"두 마리 토끼 — 버피 150회 사수, 듀오링고 시간 확보. 잡긴 했는데 유닛은 1개. 진도보다 누적이 이기는 날도 있다. Day 334, 스트릭 382일, 섹션 2 유닛 9 진행 중."
'My Life RPG' 카테고리의 다른 글
| [My Life RPG] Day 336 : 깊은수면 0분 경고, 버피 150회, 대한해운 첫 매수 (0) | 2026.04.24 |
|---|---|
| [My Life RPG] Day 335 : 기대감은 근거가 아니다 (1) | 2026.04.23 |
| [My Life RPG] Day 333 : 데스크톱 팔고 노트북 사고 치과 다녀온 날, 그리고 인생 OS의 발견 (1) | 2026.04.21 |
| [My Life RPG] Day 332 : 초심과 지금 사이에서 (0) | 2026.04.20 |
| [My Life RPG] Day 331 : 버피 150회 돌파, Sub 탈출, YJ 시뮬 가능성 감지 (0) | 2026.04.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