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동 · 맑음, 마른 날씨 불조심 · 최고 약 19°C / 최저 약 10°C (서울 기준 추정) 봄나들이 딱 좋은 햇살. 건조하고 쾌청. 5일차 근무 마감 + 주휴수당 확정


⏱ 타임라인

06:00 눈 뜸
06:10 기상 — "왜 이리 힘들지, 7시간 잔 것 같은데"
06:10~06:25 버피 40회 (10×4) + 밴드 턱걸이 12회 (3×4) 천천히
06:25~06:40 샤워·준비
06:40 출발 (듀오링고 위해 군자역行)
06:48 면목역 편의점 → 찰떡파이 2+1 + 라떼 (6,200원)
06:48 면목역 군자行 지하철, 웹소설
06:55 군자역 도착
07:00 화장실 후 5번 출구 버스 대기
07:05 쿠팡 이천3센터 군자 출근버스 탑승·출발
07:20~08:20 듀오링고 일본어 1시간 (유닛 1개 완주)
08:20 쿠팡 이천3센터 도착, 아메리카노 (1,500원)
08:35 입장, 버피 10회 + 아메리카노
~08:50 친구가 허쉬 초콜릿 한 봉지 → 5개 먹음, 나머지 나눔
09:00 오전 허브 근무 · west 위 중분류 투입, 동갑 친구와 함께 "할만함". 물 500ml + 버피 30회
12:00 쿠팡 점심 — 등촌칼국수 / 밥 2/3공기 / 김치 / 고기산적. 양치·치실 (순서 반대 → 저녁에 교정)
~12:30 버피 50회 (밀린 업무 조금씩)
12:50 오후 허브1 · 물 500ml + 버피 10회 "할만하네"
15:00 쉬는시간 · 당 땡김 → 레쓰비 (400원) + 버피 10회
15:15 오후 허브2 · sub 40파렛트 3명이서 "힘들다"는데 할만함. 친구 믹스커피 1개. 물 500ml. 버피는 오후2에 하지 않음 — 퇴근버스 체력 보존 목적
18:00 업무 종료. 게토레이 1개 얻어먹음. 내일까지 5일 근무 주휴수당 확정 ✌️
18:20 퇴근버스 탑승, 군자行. 퇴근버스용 물 300ml 챙김
~19:00 듀오링고 30분 후 졸려서 잠듦
19:30 군자역 도착
19:45 면목역 도착 · 빵집 못 지나침 → 생크림빵 + 소세지빵 (4,000원)
19:50 아버지와 저녁식사 — 소불고기 / 밥 / 오이김치 / 김
~20:15 설거지·빨래·샤워 완료. 컴퓨터 앞 건식족욕 + 윌 1개 + 빵 2개
~21:50 데이터 수집 완료 → 시뮬 기획 + 클로드웹 자기분석 의뢰. 메모리 부족으로 게임 불가 확인

📊 신체 정보

체중 83.96kg (어제 대비 -0.32kg)
체지방률 23.4%
내장지방 7.9 (표준)
근육량·골격근량·골질량·무기질 전부 "낮음" 유지

3월 21일 저점(83.07kg)에 근접. 베이스라인(4/1, 84.6kg) 대비 -0.6kg. 버피 3주차 적응기 진입했지만 근육 수치는 변화 없음 — 빌드업에는 최소 4~6주 필요.


😴 수면 평가

취침~기상 약 23:10 ~ 05:56 6시간 46분
수면 점수 71 보통
신체 회복 🔴 ~40% 부족
숙면 정도 🟦 94% 양호 (깨는 횟수 적음)
얕은 수면 5시간 14분 (79%) 많음
깊은 수면 4분 (0%) ⚠️ 거의 없음
코골이 24분
혈중산소 90% 미만 없음

한줄 평: 총 시간은 나왔는데 깊은 수면이 사실상 실종. 어제 저녁 2150까지 컴퓨터·시뮬 기획했던 여파로 취침 지연. "7시간 잔 것 같은데 힘들다"의 정답은 여기 있음. 숙면 정도 94%는 연속성 지표일 뿐, 회복의 질과는 별개.


💰 소비 금액

면목역 GS25 찰떡파이 2+1 + 라떼 6,200원
쿠팡 아메리카노 1,500원
쿠팡 레쓰비 (15:00) 400원
면목동 빵집 생크림빵 + 소세지빵 4,000원
합계 12,100원

참고 — 증시 매수 지출: 엣지파운드리 77주 × 1,312 = 101,024원, 매도 회수: 조일알미늄 + 두산퓨얼셀 = 97,534원. 순 자산 투입 약 3,500원 증가.


🍽 섭취 칼로리 (추정)

찰떡파이 3개 + 아카페라 라떼 ~654
아메리카노 2잔 (출근 전·쿠팡) ~20
허쉬 키세스 5개 ~125
쿠팡 점심 (등촌칼국수+밥 2/3+고기산적+김치) ~850
레쓰비 1개 ~90
믹스커피 1개 ~55
게토레이 1병 ~130
빵집 생크림빵 + 소세지빵 ~700
집밥 (소불고기+밥+오이김치+김) ~700
윌 1개 ~100
합계 ~3,420 kcal

💧 수분: 아침 300 + 오전 500 + 점심 전후 + 오후1 500 + 오후2 500 + 퇴근버스 300 + 커피류·게토레이 ~900 ≈ 3,000ml


💪 운동 총합 (버피 150회 + 밴드 턱걸이 12회)

기상 직후 (10×4) 40
쿠팡 입장 직후 10
오전 허브 중 30
점심 후 50
오후 허브1 직전 10
15:00 쉬는시간 10
오후 허브2 0 (의도적 생략 — 퇴근버스 체력 보존)
총합 150회

어제 "오후2에 30 나눠서"와 달리 오늘은 앞으로 볼륨 당기고 후반 회복 전략. 깊은 수면 4분이었던 오늘 컨디션엔 정답. 총량 유지 + 분배 변경 = 3주차 적응 효과 보존 + 피로 분산.


📈 매매일지

시초 청산 (익절)

조일알미늄 26주 1,696원 1,909원 +5,538원 (+12.6%)
두산퓨얼셀 1주 42,750원 47,900원 +5,150원 (+12.0%)
소계       +10,688원

어제 블로그에 적은 "근거 없으면 빠진다, 기대감은 근거가 아니다" 교훈을 24시간 만에 시초 집행으로 실천. 시스템이 청산 신호 내면 기계적으로 실행 — 이 부분은 개선됨.

신규 진입

엣지파운드리 77주 1,312원 101,024원

진입 맥락: 친구가 "오픈엣지테크놀로지"를 추천하려다 이름을 잘못 말해서 엣지파운드리를 매수. 매수 후 조사해보니 오히려 근거 있는 종목으로 판명:

  • 원래 사명 트루윈 → 2024년 엣지파운드리로 개명
  • 2025년 한화인텔리전스와 합병 완료 (한화시스템 2대주주, 지분 10.69%)
  • 사업: IR(열화상) 센서 → 방산·로봇·자율주행·우주항공 확장
  • 주식매수청구권 가격 3,396원 대비 현재가 1,312원 = 약 -61% 수준 (저점 반등 관찰 설득력 있음)

재차거시 점검: 재(한화·방산·IR센서) ✅ / 차(저점 반등) △ / 거·시 미확인

내일 시초 대응

  • 갭상승 +3% 이상: 절반 익절 → 본전 회수, 나머지 추적
  • 보합 근처: 홀딩, 장중 거래량·20일선 이탈 여부 체크
  • 갭하락 -3% 이하: 시초 매도

프로세스 반성

결과적으로 재료 있는 종목에 걸렸지만 "친구 이름 오해 → 매수 → 사후 조사" 순서는 확증편향 위험. 다음부터는 매수 전 5분 종목 확인 루틴 필수. 10만원 cap이 완벽히 작동한 사례로도 기록 — cap 없었으면 오염 정보 하나로 50~100만 꽂혔을 수도.


🎯 오늘의 한마디

"기대감은 근거가 아니다"를 24시간 만에 체화했다. 다음은 "매수 전 5분 조사"를 체화할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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