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6.04.25 (토) 날씨 (면목동): 최저 11℃ / 최고 27℃, 맑음, 미세먼지 나쁨


타임라인

07:00+ 기상
07:20~08:20 어제 주문한 노트북 램(16GB)+SSD(1TB) 도착, 하판 분해 → 램 추가 삽입, SSD 교체, 포맷, 데이터 이전
09:10 타이어 공기압 빠져서 카센타 입고, 정원이(중학교 동창)가 집까지 픽업
10:10 인바디 측정 후 맥도날드, BLT 세트+해시브라운 추가 (5,700원)
11:00 카센타 정산, 뒷타이어 2개 18만원에 해주심, 감사의 마음에 계좌이체
11:05 주차장 도착, 차키 락 안 풀려서 잠깐 놀람 (복사키 불안정 의심)
11:20 집 도착
11:50 사가정역 새로 생긴 국밥집, 정식 26,000 (모듬순대+곰탕, 양 많아 부른데도 다 먹음)
12:40 집에서 노트북 정리
13:00경 원태(주식 친구) 카페에서 만남, 안 쓰던 헤드셋·손글씨 노트+펜·미니프린터 환원
14:00 43인치 TV 50만원에 판매, 친구가 운반 도와줌
14:50 홍대 출발, 지하철에서 클로드코드 원격으로 봇돌이 다듬음
16:00 홍대 포인트나인 사일런트 방탈출 도착
16:20~17:30 방탈출 — 연기도 필요해서 얼굴 빨개짐, 새로운 경험
18:00~19:00 소고기 무한리필 (계란찜·된장찌개 포함, 누님 결제)
19:00~20:45 홍대 거리 구경, 세계과자점에서 미스터비스트 초콜릿·웨하스·밤빵 등 (18,000), 애니메이트 들름
21:30 면목역 메가커피 흑당버블라떼 (3,700)
21:40 집 도착, 씻기
22:00~23:30 봇돌이+수급 시뮬 다듬기, 와우 30분, 바이브코딩

신체 정보

  • 체중: 83.43kg (어제 대비 보합)
  • 골격근량: 36.5kg (낮음 유지)
  • 체지방률: 측정 기준 유지
  • 단백질: 12.8kg (낮음)
  • BMR: 1,754 kcal
  • 버피: 3주 연속 진행 중 (역대 최장 streak 갱신)

수면 평가

  • 총 수면: 7시간 19분
  • 수면 점수: 91점
  • 렘 수면: 1시간 36분 (22%) — 양호
  • 깊은 수면: 28분 (6%) — 권장(10~20%) 대비 낮음, 추적 필요
  • 평가: +30분 연장 시도 3일차, 점수상으론 안정. 깊은 수면만 별도 모니터링.

소비 금액

노트북 램+SSD -720,000
카센타 (뒷타이어 2개) -180,000
국밥 정식 -26,000
세계과자점 -18,000
맥도날드 -5,700
메가커피 흑당버블라떼 -3,700
지출 합계 -953,400
TV 판매 (수입) +500,000
순 현금흐름 -453,400

노트북+타이어가 95%. 둘 다 인프라성 지출이라 변동 지출과 분리해서 봐야 함. 4월 평소 중앙값(약 4.5만원/일) 대비 10배지만, 매일 누적되는 종류는 아님.


섭취 칼로리 (추정)

맥도 BLT 세트+해시브라운 ~850
국밥 정식 (곰탕+모듬순대) ~1,300
카페 아메리카노 ~5
무한리필 소고기+밥+계란찜+된장찌개 ~1,400
과자류 (밤빵·초콜릿 일부) ~500
흑당버블라떼 ~350
합계 ~4,400 kcal

BMR 1,754의 약 2.5배. 활동량(노트북 작업·홍대 도보 4시간) 고려해도 1,500 kcal+ 흑자 가능성. 단발성 이벤트라 주간 평균에서 흡수될 수준이지만 기록.


매매 일지

  • 포지션: 없음 (홀딩 없음)
  • 체결: 없음
  • 상태: 매매 cap 10만원 유지, YJ v7 Phase 1a 시뮬 검증 중
  • 개발: 봇돌이 + 수급 시뮬 다듬기 진행, 어느 정도 궤도 진입 확인

오늘의 한마디

"외형은 6개월짜리 프로젝트지만, 시스템은 오늘 한 발 나아갔다."

복근도 안 보이고 노래도 못 부르는데 버튜버 티셔츠는 못 입었다. 그래도 헤드셋·노트·펜·프린터·TV·구노트북까지 정리(환원), 인간 채널 4그룹 다 가동(통합), 봇돌이 궤도 진입(측정), 무한리필 호의 받고 균형 의식(겸손) — 4축이 한 날에 다 작동한 날이었다. 자신감은 행동의 결과지 전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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