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5년 11월 15일 토요일 일지
날씨 : 🌤️ 맑음 / 아침 매우 추움
🕒 타임라인
0620
- 기상 → 씻고 쿠팡 출근
- 어제 저녁 20시부터 24시간 단식 유지 중
- 집에서 나가기 전 인바디 측정
0647 먹골역
- GS25 : 생수 + 쥬시후레쉬 껌 (1,900원)
- 바람막이만 입고 나와서 대기하면서 꽤 추웠음
0703 출근 셔틀 탑승 (마장1센터행)
- 버스 안에서 음악 + 니케 → 잠깐 졸기도 함
0828 마장1센터 도착
- 9시 시작까지 휴식
- 해 뜨는 풍경이 예뻐서 사진 한 컷 📸
0900–1200 오전 근무
- 17번 도크 / 제주 ↔ 대전 물량 혼자 분류
- 시간 되면 적재까지 진행
- 물 500ml를 오전·오후로 나눠 섭취
- 추워서 핫팩 챙김
- 시작 전에 스트레칭
1200–1300 점심시간
- 단식 중이라 식사 안 함
- 마비노기 모바일 점검 종료돼서 플레이하며 휴식
1300–1500 오후 근무 1
- 송파(15번 도크) 쪽 바쁘다 하여 교대 지원
- 물량 처리
1500–1510 휴식
- 화장실 + 짧은 브레이크
1510–1800 오후 근무 2
- 17:20까지 송파 마감 지원
- 이후 인천 물량 있는 3번 도크로 이동 지원
- 총평 : 오늘도 물량 꽤 빡셌지만 잘 버팀
1830 셔틀 선택 고민 끝에 군자행 선택
- 버스가 10분 지연 → 10분 늦게 출발
- 버스 안에서 음악 + 마비노기 모바일
1930 천호역 도착 → 지하철 환승
- 군자역까지 버스로 가기엔 정체가 심해 지하철 선택
1950 사가정역 도착
- 스마트폰 보면서 마음 다잡는 문구들 모음
- 오늘 정신 관리용 문장 스크랩 완료
1955 저녁식사 (흥부골)
- 아버지 + 동생 부부와 양념갈비 4인분
- 반찬도 맛있고 고기도 구워줘서 편하게 먹음
- 구성: 밥, 후식냉면, 계란찜, 된장찌개, 샐러드, 상추, 양파, 쌈장 등
- 후식 아이스크림까지
2040 근처 카페
- 커피 대신 유자차 선택
- 저녁은 아버지가, 후식은 내가 계산 (17,000원)
2130 귀가 → 동생 부부 귀가
- 잠깐 눕는다 → 그대로 잠들어버림
- 24시간 단식 + 하루 종일 물류 업무로 체력 급격히 소모된 듯
- 01:30 기상 후 일지 작성 시작
🍽️ 오늘의 섭취 칼로리
24시간 단식 → 저녁에 식사(양념갈비, 밥, 냉면, 반찬들), 유자차
대략 예상 칼로리:
음식예상 칼로리
| 양념갈비 4인분 중 개인 섭취량(약 1인분 기준) | 900 kcal |
| 밥 반공기 | 150 kcal |
| 냉면(후식양) | 300 kcal |
| 계란찜 & 반찬류 | 150 kcal |
| 유자차 | 120 kcal |
| 아이스크림 한 컵 | 120 kcal |
➡️ 총합 약 1,740 kcal

💰 오늘의 소비 금액
항목금액
| GS25 생수 + 껌 | 1,900원 |
| 저녁 후식(유자차 포함) | 17,000원 |
| 총합 | 18,900원 |
📊 오늘의 인바디 결과
아침 06:28 측정 기준:
- 체중 : 85.36kg
- BMI : 27.6 (과체중)
- 체지방률 : 24.1% (괜찮은 수준)
- 골격근량 : 37.0kg (낮음)
- 내장지방지수 : 8.3 (표준)
- 기초대사량 : 1769kcal
- 체수분 : 낮음 / 골질량 낮음
➡️ 최근 업무 강도 대비 수면 부족 + 단식 영향으로 전체적으로 수치가 조금 내려감
➡️ 단백질 섭취 + 수분 보충 + 가벼운 근력 → 회복 추천

🎮 오늘의 게임
- 니케 : 출근길 & 이동 중 플레이
- 마비노기 모바일 : 점검 끝나자마자 플레이
오늘의 픽업 결과
→ 소다 : 트윙클링 바니 SSR 등장! 🎉

🧠 오늘의 문구 기록
오늘 저장한 정신건강 문장들:
- 인생이 지루하다 → 매일 일기를 써라
- 생각이 복잡하면 하룻밤 자고 생각해라
- 좋은 일은 SNS에 덜 말하고, 나쁜 일은 적당히 잊어라
- 열등감이 생기면 책을 읽어라
- 걱정이 많을수록 든든한 기본 루틴을 만들어라
🧾 오늘의 총평
- 24시간 단식 + 물류 강도 높은 근무 + 추운 날씨
→ 전체적으로 체력 소모 정말 큰 하루 - 그럼에도 끝까지 집중해서 업무 잘 마무리함
- 가족들과의 저녁식사로 하루 마무리가 따뜻했고,
카페에서 유자차로 몸도 마음도 편안하게 가라앉음 - 피곤해서 21:30에 잠들었다 깬 건 몸이 스스로 회복하라는 신호
- 그래도 결국 일지 작성 루틴은 지켜서 정말 잘해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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