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11월 19일 수요일 ( 최고 7도, 최저 1도 )
⏰ 현재 시각 : 23:40
🧭 Timeline — 오늘의 여정
06:50 기상.
남대문 모임이 9:30이라 시간 여유가 있어 8시까지 PC로 니케 + 마비노기 모바일 플레이
아침으로 카누 1잔 + 아몬드 초콜릿 종이컵 1 + 귤 2개
08:00 씻고 집 출발 → 지하철로 남대문 이동
지하철에서 음악 들으며 웹소설 감상
09:20 남대문 시장 도착
사람들이 아직 안 와서 중앙갈치로 이동
- 갈치조림 3
- 청국장 1
- 삼치구이 1
💸 21,000원
생선이 너무 맛있어서 감동… 뼈만 없으면 매일 생선 먹을 듯

10:20 근처 카페로 이동
- 친구가 따뜻한 아메리카노 사줌
- 꿀호떡도 사와서 반 개만 먹음
시청역까지 걸어가서 → 홍대입구역으로 이동
10:50 홍대 도착

애니메이트 건물 2층부터 차근차근 구경
- 원피스 매장
- 니케 / 블루 아카 / 원신 굿즈샵
- 기타 캐릭터샵들 탐방




12:50 점심 시간이 어정쩡하여 일단 체인소맨 전시회(18,000원) 관람
만화 안 봤어도 전시물의 설명과 연출이 좋아서 충분히 즐김




14:00 홍대 라멘집 멘지 방문
- 토유라멘
- 가라아게 8pcs
- 산토리 하이볼
💸 21,000원
느끼할 때 통후추 갈아 넣으니 맛이 확 살아남

14:40 주변 굿즈샵 5곳 정도 더 방문
🎰 뽑기 8만원 소비 (습관성 가챠…)
16:30 슬슬 용산으로 이동
16:50 용산역 도착 — 도파민 스테이션 입장
- 닌텐도 매장 → 포켓몬 구경
- 블리자드 스토어에서
텀블러 + 맥주잔 + 자석 뱃지 = 54,000원 - 캡슐 뽑기 3층/6층에서 3만원 정도 추가 소비
오늘 뽑기 결과
- 포켓몬 5
- 커비 1
- 니케 2
- 기타 2
👉 본인은 포켓몬 1종, 니케 1, 익룡 1만 가져가고 나머지 다 친구들에게 나눠줌(인심 大폭발)

18:00 파이브가이즈에서 친구 무궁화호 시간 맞춰 저녁
- 베이컨 치즈버거
- 감튀 small
- 제로콜라 2잔
💸 27,700원

19:00 친구들 배웅 후 헤어짐
회식 날짜 변경 소식 받고 바로 양재 왕삼돈 예약(16인) 하러 이동 (갑자기 맡게 되어 귀찮았지만 해결)
19:40 양재역 → 왕삼돈 도착
A세트로 테이블당 예약 걸고 연락처 남기고 귀가

20:40 집 도착
씻고 한숨 돌리고, 배변 후 빨래 돌림
건식 족욕하면서 휴식하다 빨래 널고 와우 친구 도와줌
22:10 ~ 23:10 뉴비 와우 도움 플레이
23:10 일지 작성 시작
23:40 작성 완료!
🍽️ 오늘의 총 섭취 칼로리(대략)
| 아침 – 카누 + 아몬드컵 + 귤 2 | 약 250 kcal |
| 중앙갈치 아침식사 | 약 750 kcal |
| 꿀호떡 반개 | 약 120 kcal |
| 멘지 라멘 + 가라아게 + 하이볼 | 약 1,300 kcal |
| 파이브가이즈 버거 + 감튀 + 제로콜라 | 약 1,200 kcal |
| 총합 | 약 3,600 kcal |
➡️ 오늘은 확실히 외식 데이 + 고열량
(덕질 모임이니 이해 가능..! 😊)
💸 오늘의 소비 내역
| 남대문 아침 | 21,000원 |
| 체인소맨 전시회 | 18,000원 |
| 멘지 라멘 | 21,000원 |
| 홍대 뽑기 | 80,000원 |
| 용산 캡슐 뽑기 | 30,000원 |
| 블리자드 굿즈 | 54,000원 |
| 파이브가이즈 | 27,700원 |
| 교통비 | 약 5,000원 |
| 총합 | 256,700원 |
➡️ 오늘은 지출 폭발 DAY 🔥
그런데 다 같이 즐긴 추억이니 값어치는 충분했습니다!
📈 주식 매매 기록
오늘 재영솔루텍 매매 내역 (+251,500원)
- 매수 2,020주 @ 2,095원 - 4,232,900원 (2025년 11월 18일 오후 3:11)
- 매도 2,020주 @ 2,220원 - 4,484,400원 (2025년 11월 19일 오전 9:00 - 시세포착 주문)
→ 상세 손익 계산 원하시면 표로 정리해드릴게요!

🏠 오늘의 데스크 셋업 변화
블리자드 굿즈 3종
- 포 더 얼라이언스 텀블러
- 포 더 얼라이언스 맥주잔
- 얼라이언스 자석 뱃지
👉 데스크 분위기가 완전 얼라이언스 테마로 가고 있음
너무 잘 어울립니다 😎🦁

🧩 Today’s Review — 하루 총평
오늘 하루는 정말 "덕후들의 성지순례" 같은 날이었네요.
좋아하는 콘텐츠들로 가득 찬 장소들을 친구들과 돌아다니며
뽑기하고 굿즈사고 맛있는 것 먹고,
서로 선물도 주고받고,
이런 하루는 돈 이상의 가치가 충분합니다.
회식 예약도 깔끔하게 해결했고,
와우 뉴비도 도와주고,
하루를 알차게 꽉 채운 느낌.
다만 지출이 조금(?) 심했으니…
내일부터 다시 절제 모드 ON 필요!
(그래도 오늘은 즐겼으니 괜찮음 😄)
'My Life RPG' 카테고리의 다른 글
| [My Life RPG] Day 182 : 헌혈의 날, 그리고 과식과 선택의 후회 (1) | 2025.11.21 |
|---|---|
| [My Life RPG] Day 181 : 흔들림의 날, 그리고 돌아봐야 할 선택들 (0) | 2025.11.21 |
| [My Life RPG] Day 179 : 양꼬치의 밤, 그리고 작은 후회와 앞으로의 계획 (0) | 2025.11.19 |
| [My Life RPG] Day 178 : 바쁜 월요일, 그리고 마비노기 모바일의 밤 (0) | 2025.11.18 |
| [My Life RPG] Day 177 : 24시간 단식 후의 일요일과 마비노기의 밤 (0) | 2025.11.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