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6.03.21 (토)
날씨: 흐림 ☁️ | 최고 15°C / 최저 2°C (면목동 기준)


⏰ 타임라인

06:20 기상. 씻고 인바디 측정(06:32). 어제 버스에 두고 내린 이어폰 케이스를 찾으러 중랑역으로 출발.

06:45 중랑역 도착. 버스는 7시 출발이라 첫 지점에서 대기 중. 기사님께 양해를 구하고 자리를 확인하니 다행히 있었다! 출발 전 편의점에서 참깨라면(소) + 고오스 초코빵 + 물 구매(₩4,400). 라면은 나중에 먹으려고 산 건데 젓가락을 안 받아옴.

07:00 버스 출발. 고오스 초코빵과 물 500ml 먹고 잠.

08:10 쿠팡 이천3 도착. 갑자기 과자가 땡겨서 초코송이 + 레쓰비(₩1,500) 사먹음. 컵라면은 젓가락 없어서 가방에 보관.

09:00 오전 허브근무. 업무 전 스트레칭하고 South 중분류 투입. 카누 2잔(300ml) + 물 600ml.

12:00 점심. 밥 2/3공기, 소고기무국, 탕수만두, 청포묵. 먹고 좀 쉬다가 들어감.

12:50 오후 허브근무. 블랙커피 300ml + 물 600ml + 믹스커피 2잔(150ml). 오후엔 한가해서 저녁에 재차거시 시뮬 돌려야지 생각함. 뉴스 수집 방법 고민.

15:00 쉬는 시간. 레쓰비 400ml 한 캔 사먹고 복귀.

15:15 오후 허브근무. 오후가 되면 슬슬 바빠지는데 다들 베테랑이라 할만함.

18:00 퇴근. 배가 너무 고파서 허쉬 초콜릿 우유 사먹음(₩1,500).

18:20 퇴근 버스. 음악 들으며 잠.

19:30 면목역 도착.

19:40 집 도착. 아버지와 저녁식사 — 동그랑땡 3개, 계란후라이 2개, 참치캔(아버지와 반반), 김, 김치, 밥 1공기. 설거지하고 씻음.

20:30~ PADO 프로젝트 본격 돌입. 여러 AI에게 물어봐가며 디테일을 다듬은 후 PADO v1 구현 완료! v2도 시작했지만 시간이 늦어서 중단. 내일 10시 치과…

~23:30 취침.


📊 신체 정보 (인바디 06:32)

항목 값 판정

체중 83.07 kg 과체중
BMI 26.8 비만1
체지방률 23.0% 괜찮은 수준
제지방체중 63.9 kg -
골격근량 36.4 kg 낮음
근육량 59.6 kg 낮음
체지방량 19.1 kg 괜찮은 수준
내장지방 7.6 표준
복부비만율 0.87 낮은위험
기초대사량 1,750 kcal -
신체나이 40세 -
표준체중 71.6 kg -
비만도 121.9% 비만
체수분 46.9 kg 낮음
체단백질 12.7 kg 낮음

근육량·골격근량·체수분·체단백질 전부 "낮음". 단순 감량보다 단백질 섭취 강화 + 근력운동으로 리컴프 방향이 맞다.


😴 수면 평가

  • 취침: ~23:30
  • 기상: 06:20
  • 수면시간: 약 6시간 50분
  • 평가: 권장(7~8시간) 대비 살짝 부족. 쿠팡 새벽 기상 감안하면 22:30~23:00 취침이 이상적.

💰 소비 금액

항목 금액

편의점 (라면+빵+물) ₩4,400
초코송이 + 레쓰비 ₩1,500
허쉬 초콜릿 우유 ₩1,500
합계 ₩7,400

점심(구내식당)·저녁(집밥)은 추가 지출 없음.


🍽️ 섭취 칼로리 (추정)

시간 메뉴 kcal

07:00 고오스 초코빵 + 물 ~300
08:10 초코송이 + 레쓰비 ~280
09~12 카누 블랙 2잔 ~10
12:00 밥⅔ + 소고기무국 + 탕수만두 + 청포묵 ~650
12~15 블랙커피 + 믹스커피 2잔 ~110
15:00 레쓰비 캔 400ml ~75
18:00 허쉬 초콜릿 우유 ~250
19:40 밥1공기 + 동그랑땡3 + 계란후라이2 + 참치½캔 + 김·김치 ~780
  합계 ~2,455 kcal

BMR 1,750 + 쿠팡 허브 활동대사 감안 시 유지~소폭 적자 수준. 단백질은 저녁(동그랑땡+계란+참치)에서 보충했지만 하루 총량은 부족 추정(~60g).

💧 수분: ~2,850ml (물 1,700 + 커피/음료 1,150)
카페인: 5잔+ (카누2 + 블랙1 + 믹스2 + 레쓰비)


📈 매매 일지

토요일 — 장 휴무. 매매 없음.

대신 PADO v1 구현 완료. 2,881종목 차트스캔 → 60건 → 거래량 6건 → 재료+시황 → 교집합 B등급 6건 도출까지 첫 실전 파이프라인이 돌아갔다. 다음 주 실전 투입 준비 중.


💬 오늘의 한마디

"새벽에 버스 기사님한테 양해 구해서 이어폰 케이스 찾고, 낮에는 허브에서 중분류 돌리고, 밤에는 여러 AI를 붙잡고 PADO v1을 세상에 꺼냈다. 하루가 세 개인 것 같은 토요일. 내일 치과가 무섭지만, PADO가 태어난 날이니까 오늘은 좋은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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