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3.30 (월) | 면목동 기준 흐림 (밤부터 비) | 최저 9°C / 최고 20°C
타임라인
06:40 기상, 씻고 출근 준비
07:00 면목역 근처 편의점에서 구운란 2개 + 물 + 목캔디 구매 (4,000원)
07:08 쿠팡 이천3센터 출근버스 탑승. 버스 안에서 음악 들으며 웹소설.
08:18 이천3센터 도착. 구운란 + 물 500ml로 가볍게 아침.
09:00 오전 허브 근무 시작. East 중분류, 총 6명 근무. 말일이라 널널한 편. 업무 전 스트레칭 + 블랙커피 500ml. 오전 중 스쿼트 50개 (나눠서).
12:00 점심 — 스낵면 2개 + 밥 1/2공기. 웹소설 보며 쉬는 중, DL이 손절당한 걸 확인. PADO 눌림목 반영 로직이 이상한 것 같아 집에서 수정 필요. 하림지주 60주 추가 매수(14,100원).
12:50 오후 허브 근무 시작. 스트레칭 + 스쿼트 100개 (나눠서). 블랙커피 500ml + 물 500ml.
15:00 쉬는 시간. 허브 자리가 없다고 입고 추천 → 내일부터 입고 전환. 재미없겠군...
15:15 오후 허브 근무 재개. 끝까지 열심히.
18:00 업무 종료. 버스에서 음악 + 웹소설. 자야 하는데 안 자고 웹소설.
19:20 면목역 도착.
19:25 아버지와 저녁 식사 — 동그랑땡, 계란후라이 2개, 밥 1공기, 오이김치. 설거지 후 씻고 건식 족욕.
20:00~ 족욕하며 PADO 다듬기 + 과적합 시뮬레이션 진행. 와우도 틈틈이.
22:00 듀오링고 일본어 10분. 후라이드 치킨 반마리 + 고구마 튀김 2개 야식. 와우 기계노움 야수 사냥꾼 레벨 90 달성 — 만렙!
22:00~23:50 쇼츠 + 와우 + 클로드 대화. 쇼츠가 너무 무섭다. 벌써 23:50.
신체 정보 (Fitdays 06:51 측정)
| 체중 | 85.23kg | 과체중 |
| BMI | 27.5 | 비만1 |
| 체지방률 | 24.0% | 괜찮은 수준 |
| 내장지방지수 | 8.2 | 표준 |
| 근육량 | 60.4kg | 낮음 |
| 골격근량 | 36.9kg | 낮음 |
| 기초대사량 | 1,769kcal | - |
| 신체나이 | 40세 | - |
| 복부비만율 | 0.88 | 낮은위험 |
| 체수분 | 47.5kg | 낮음 |
| 체단백질 | 12.9kg | 낮음 |
| 표준체중 | 71.6kg | - |
| 비만도 | 125.1% | 비만 |
수면 평가
전날 취침 시각 미기록 → 기상 06:40. 오늘은 23:50 넘어서까지 쇼츠에 빠짐. Master Plan v5.0의 "자정 전 취침" 원칙이 아슬아슬. 내일 입고 근무 전환이니 컨디션 관리가 더 중요해질 듯. 출근 버스에서 웹소설 대신 잠을 자는 것도 방법.
소비 금액
| 편의점 (구운란 2개 + 물 + 목캔디) | 4,000원 |
| 합계 | 4,000원 |
※ 치킨은 집에 있던 것으로 추정 (별도 지출 미기록)
섭취 칼로리 (추정)
| 08:18 | 구운란 2개 | ~140kcal |
| 12:00 | 스낵면 2개 + 밥 1/2공기 | ~750kcal |
| 오후 | 블랙커피 ×2, 물 ×1 | ~10kcal |
| 19:25 | 동그랑땡 + 계란후라이 2개 + 밥 1공기 + 오이김치 | ~780kcal |
| 22:00 | 후라이드 치킨 반마리 + 고구마 튀김 2개 | ~850kcal |
| 합계 | ~2,530kcal |
BMR(1,769kcal) 대비 +760kcal 초과. 야식 치킨이 결정타. 스쿼트 150개로 소모한 칼로리(~100kcal)를 감안해도 오버. 다만 단백질 섭취가 아침 구운란과 저녁 동그랑땡 정도로 빈약한데, 체성분에서 근육량·체단백질 모두 "낮음"인 만큼 의식적인 단백질 보충이 필요. 스쿼트 150개는 좋은 시도!
매매 일지
① DL — 손절 (확정 손실)
- 3/29 매수: 26주 × 62,400원 = 1,622,400원
- 3/30 매도: 26주 × 58,427원 = 1,519,102원
- 손실: -103,298원 (-6.4%)
- PADO 눌림목 반영 로직 이상 의심 → 집에서 점검 예정
② 하림지주 (003380) — 추가 매수
- 매수: 60주 × 14,100원 = 846,000원
- 기존 보유분 합산 시 물량 확대 (낙폭 후 진입)
- 양재동 화물터미널 건설 승인 재료 유효, H1 2026 착공 목표
DL 손절은 아프지만, 다시 한번 D+1 진입의 리스크를 체감. 어제 오후 3시에 사서 오늘 아침 9시에 손절 — 전형적인 뇌동매매 패턴. PADO가 걸러줬어야 할 건데 눌림목 로직 점검이 급선무.
오늘의 한마디
🎮 "드디어 90. 만렙은 시작일 뿐이라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다."
기계노움 야수 사냥꾼이 만렙을 찍었다. 작은 몸에 큰 펫을 데리고 다니는 게 묘하게 내 트레이딩 스타일과 닮았달까 — 본체는 작아도 시스템(펫=PADO)이 일하게 만드는 것. 현실에서는 DL -10만원 손절이라는 경험치 손실이 있었지만, 이것도 결국 PADO를 더 단단하게 만들 재료가 될 거다. 스쿼트 150개, 듀오링고 10분, 블로그 311일 연속 — 작은 것들의 누적이 결국 만렙을 만든다. 내일은 입고 근무 첫날, 새로운 던전 입장이다. 치킨 야식의 유혹과 쇼츠 늪만 조심하자.
'My Life RPG' 카테고리의 다른 글
| [My Life RPG] Day 313 : 폭등장 속 관망, 그리고 원칙의 무게 (0) | 2026.04.01 |
|---|---|
| [My Life RPG] Day 312 : 하림지주 손절, 순두부의 위로, 그리고 3월의 마지막 보름달 (0) | 2026.03.31 |
| [My Life RPG] Day 310 : 치과와 떡볶이, 중학교 동창과의 압도적 감사 (0) | 2026.03.29 |
| [My Life RPG] Day 309 : 맥스 결제 기념, 6일차의 무게 (0) | 2026.03.28 |
| [My Life RPG] Day 308 : 삼성중공업 손절의 아픔, DL 진입, 그리고 교촌의 위로 (0) | 2026.03.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