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4.02 (목) | 면목동 기준 맑음 ☀️ | 최저 7°C / 최고 17°C
타임라인
06:40 기상. 씻고 시뮬 좀 만지려다가 인바디도 못 재고 두유·계란도 못 챙기고 급하게 출근 준비.
07:02 급히 출발. 07:08 쿠팡 이천3센터 출근 버스 탑승. 가방에 있던 물 300ml 마심.
08:28 이천3센터 도착. 자판기에서 삶은 계란 2개 + 약콩두유 발견, 구입(3,100원). 식당에서 먹으며 듀오링고 일본어 10분 진행.
09:00 오전 허브 근무 시작. 업무 전 스트레칭 후 Sub에서 2인 근무. 박스 작업은 언제나 재미있다. 시간이 남아 틈틈이 스쿼트 ~200회. 카누 3개 탄 물 500ml 마심. 널널한 오전.
12:00 점심. 짬뽕 + 밥 1공기 + 탕수육 반찬 3접시. 맛있다. 점심 후 밖에서 햇빛 쬐며 듀오링고 하려 했으나, 친한 관리자분 만나 이야기하다 보니 시간 소진.
12:50 오후 허브 근무 1. 카누 3개 탄 물 500ml 마심. 스쿼트 50회 추가. 오후 들어 바빠져서 더 하기 어려움. 200개 넘어가니 슬슬 다리에 압박이 온다.
15:00 쉬는 시간. 웹소설 읽다가 복귀.
15:15 오후 허브 근무 2. 맥심 화이트골드 2개 + 물 500ml. 스쿼트 할 틈이 안 남.
18:00 업무 종료. 화장실 갔다가 퇴근 버스 탑승.
18:20 버스 안에서 음악 들으며 웹소설. 물 300ml 마심. 물 잘 챙겨먹자.
19:30 면목역 도착. 내일 차를 써야 해서 2015 레이 보험 부르기로 결정. 집에 잠깐 들러 화장실 + 짐 두고, 차키와 아버지가 사주신 김밥 2줄 챙겨 주차장으로 이동.
19:45 주차장 도착, 보험 접수(배터리 충전). 기다리는 동안 근처 편의점에서 코카콜라 제로 + 연양갱 구입(3,100원). 테이블에 앉아 김밥 2줄과 함께 저녁 해결.
20:10 출장 기사님 도착, 점프 완료. 주의사항 전달받음 — "이틀에 한 번 시동, 일주일에 한 번 시동 30분 이상." 혹시 몰라 드라이브 출발. 면목역 → 용마터널 → 암사대교 → 유턴, 약 12km / 30분 주행 후 주차장 복귀.
20:45 주차 완료.
20:50 귀가. 씻고 빨래 돌리고, 건식 족욕 30분 하면서 듀오링고 일본어 20분 진행. 드디어 섹션 1 완료! (유닛 1개 클리어… 섹션 8까지 갈 길이 멀다.) PADO 유목민 공부법 부분 수정 + 클로드와 바이브 코딩 + 와우.
23:00 취침 예정. 내일은 아버지와 작년 4월 지하 노래방 철거 후 칠해준 곳 페인트 보수 작업.
신체 정보
인바디 미측정 (출근 시 급하게 나감)
수면 평가
전날 취침 시간 미기록 → 06:40 기상. 추정 수면 약 7~8시간. 아침에 시뮬 만지려다 시간을 써서 루틴(인바디·두유·계란)을 놓침. 출발 시간 관리가 과제.
소비 금액
| 삶은 계란 2개 + 약콩두유 (자판기) | 3,100원 |
| 코카콜라 제로 + 연양갱 (편의점) | 3,100원 |
| 합계 | 6,200원 |
섭취 칼로리 (추정)
| 08:30 | 약콩두유 190ml (75kcal) + 삶은 계란 2개 | ~215 |
| 12:00 | 짬뽕 + 밥 1공기 + 탕수육 반찬 3접시 | ~1,200 |
| 19:45 | 김밥 2줄 + 코카콜라 제로 + 연양갱 | ~850 |
| 종일 | 카누 6개 + 맥심 화이트골드 2개 | ~110 |
| 합계 | ~2,375 kcal |
수분 섭취: 물 약 2,100ml + 커피·두유 별도
운동
스쿼트 약 250회 이상 (오전 200 + 오후 50+) + 허브 물류 작업 9시간 + 야간 스트레칭(족욕 중)
매매 일지
오늘은 매매 없음.
오늘의 한마디
2015년 레이에 다시 숨을 불어넣었다. 용마터널 지나 암사대교까지 야간 드라이브 12km — 시동이 꺼지지 않도록 달리는 건 차도, 사람도 같다. 멈추지 않는 것. 듀오링고 섹션 1 클리어, 페인트 아버지의 다음 일감 찾기, 그리고 PADO. 내일은 아버지와 함께하는 페인트 보수전. 아버지 인맥으로 하던 페인트는 끝났지만, 다음 퀘스트는 반드시 온다.
'My Life RPG' 카테고리의 다른 글
| [My Life RPG] Day 313 : 폭등장 속 관망, 그리고 원칙의 무게 (0) | 2026.04.01 |
|---|---|
| [My Life RPG] Day 312 : 하림지주 손절, 순두부의 위로, 그리고 3월의 마지막 보름달 (0) | 2026.03.31 |
| [My Life RPG] Day 311 : DL 손절의 쓴맛, 하림지주 재진입, 그리고 기계노움 만렙 (0) | 2026.03.30 |
| [My Life RPG] Day 310 : 치과와 떡볶이, 중학교 동창과의 압도적 감사 (0) | 2026.03.29 |
| [My Life RPG] Day 309 : 맥스 결제 기념, 6일차의 무게 (0) | 2026.03.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