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4 (토) | 서울 면목동 | 🌧️ 흐리고 비 | 최저 11°C / 최고 18°C


⏱️ 타임라인

06:50 기상. 간편하게 씻고 인바디 측정
06:55 인바디 측정 완료
07:02 집앞 편의점 — 우유빵, 물, 목캔디 구매 (4,700원)
07:08 면목역 3번출구에서 쿠팡 이천3센터 셔틀 탑승. 벚꽃 만개
~08:00 버스에서 음악 + 웹소설 + 통밀우유샌드 + AI 대화 + 20분 낮잠
08:28 이천3센터 도착. 식당에서 아는 형님이 식빵토스트 한 장 줌. 말차라떼(1,800원) 사서 같이 먹음. 두유 1개 + 삶은계란 2개 추가 섭취. 푸짐한 아침
09:00 오전 허브 근무 — East 중분류. 업무 전 스트레칭. 4명 → 11시쯤 신규 2명 추가. 블랙커피 500ml, 스쿼트 50회
12:00 점심 — 햄김치볶음밥, 계란국, 감자튀김, 샐러드, 김. 양치 + 치실
12:50 오후 허브 근무 — East는 짬이 잘 안 남. 남들 안 하는 검수까지 수행. 블랙커피 500ml + 물 500ml, 스쿼트 80회
15:00 쉬는 시간 — 웹소설
15:15 오후 허브 근무2 — YJ 프로젝트 구상. 이름은 가칭 "YJ 프로젝트". 새로 만드는 건 거의 확정. 기존 파일 정리 필요성 인식. Claude Desktop도 시도해볼 계획
18:00 퇴근. 1시간 전부터 배고파서 업무 끝나자마자 초코우유(900원)
18:20 퇴근 버스 — 음악 + 웹소설
19:20 면목역 도착
19:25 아버지와 저녁식사 — 밥, 동그랑땡 4개, 계란후라이 2개, 김, 김치. 설거지
19:40 건식 족욕 + 듀오링고 일본어 (조금 하다 중단)
~21:00 YJ 프로젝트 바이브 코딩 + 쇼츠
21:20 쿠팡 친구와 오버워치 (~23:00)
~23:00 YJ 프로젝트 백데이터 작업
23:30 취침 예정. 내일도 쿠팡

🏋️ 신체 정보 (06:55 Fitdays 인바디)

체중 84.72 kg 과체중
BMI 27.4 비만1
체지방률 23.8% 괜찮은 수준
제지방체중 64.6 kg -
내장지방지수 8.1 표준
근육량 60.2 kg 낮음
골격근량 36.8 kg 낮음
체수분 47.4 kg 낮음
체단백질 12.9 kg 낮음
BMR 1,765 kcal -
신체나이 40세 -
복부비만율 0.88 낮은위험
비만도 124.3% 비만

😴 수면 평가 (00:27 ~ 06:49)

총 수면시간 6시간 22분
실제 수면시간 5시간 56분
수면 점수 77 (좋음)
숙면도 94%
신체 회복 46%
정신 회복 89%
수면 주기 3회
깊은 수면 18분 (4%) ⚠️
렘 수면 1시간 30분 (23%)
얕은 수면 4시간 8분 (67%)
수면 중 깸 26분 (6%)
혈중 산소 90% 미만 없음 ✅
코골이 1시간 46분

숙면도 94%로 양호하지만, 깊은수면 18분(4%)은 심각하게 부족. 육체노동 후 회복에 불리. 취침 시간을 30분 앞당기는 것을 고려해볼 것.


💰 소비 금액

편의점 (우유빵, 물, 목캔디) 4,700원
말차라떼 1,800원
초코우유 900원
합계 7,400원

🍽️ 섭취 칼로리 (추정)

아침① 삶은계란 2개 + 두유 1개 ~270
출근길 우유빵 + 통밀우유한입샌드(305kcal) + 물 ~605
아침② 식빵토스트 1장 + 말차라떼 + 두유 1개 + 삶은계란 2개 ~620
근무 중 블랙커피 1L + 물 500ml ~10
점심 햄김치볶음밥 + 계란국 + 감자튀김 + 샐러드 + 김 ~960
퇴근길 초코우유 ~150
저녁 밥 + 동그랑땡 4개 + 계란후라이 2개 + 김 + 김치 ~790
간식 뻥튀기 1개 + 윌 2개 ~130
합계   ~3,535 kcal

🥚 오늘의 계란 카운트: 삶은 4개 + 후라이 2개 = 6개. 단백질 보충 합격. BMR 1,765kcal × 활동계수(물류 육체노동) ≒ TDEE ~3,000~3,500kcal 추정. 유지~약간 초과 수준.


📈 매매일지

휴장일 (토요일). 매매 없음. YJ 프로젝트 착수 — PADO를 대체할 새 트레이딩 시스템 개발 시작. 백데이터 적재 작업 진행.


💬 오늘의 한마디

면목역 벚꽃이 만개한 비 오는 토요일, 또 이천으로 향했다. 허브에서 스쿼트 130회 끼워넣고, 퇴근 후엔 아버지와 밥 먹고, 친구와 오버워치 하고, YJ 프로젝트 첫 삽을 떴다. PADO는 충분히 달렸고, 이제 새 시스템이 시작된다. 내일도 쿠팡이지만, 코딩하는 밤이 즐겁다면 괜찮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