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 (화) | 면목동 기준 맑음 ☀️ | 최저 8°C / 최고 13°C


⏳ 타임라인

06:40 기상. 일어나기 싫다. 씻고 인바디 측정 후, DPO+CCI 조합 분석하다가 늦을 뻔.

07:02 출근.

07:08 쿠팡 이천3센터 출근버스 탑승. 25인승에 15명이나 타서 퇴근 때 자리 경쟁 예상. 버스 안에서 클로드 웹 + 클로드 코드로 바이브코딩하며 DPO+CCI 분석 → 잠을 못 잠.

08:20 이천3센터 도착. 삶은계란 2개 + 삼육두유(검은콩 호두 아몬드, 190ml/155kcal)로 아침. 듀오링고 일본어 학습 중.

09:00 오전 허브 근무 시작. 업무 전 스트레칭. 오랜만에 나온 형님께 아메리카노 사드림(1,500원), 본인은 말차라떼(1,800원). SUB 작업 — 기존 박스 물량 외에 32팔레트(박스 약 500개) 추가 투입. 3명이서 정신없이 돌렸더니 26팔레트 처리, 10개 랩핑 출고. 재미있었음. 물 500ml 겨우 마심.

12:00 점심 — 밥 2/3공기 + 잔치국수 + 군만두 + 겉절이. 듀오링고 + 광합성 휴식 10분.

12:50 오후 허브 근무 시작. 오전에 몰아서 끝내놔서 오후엔 널널.

14:00~ 슬렁슬렁 일하면서 스트레칭 + 버피 10회. 블랙커피 500ml + 물 500ml 마심.

15:00 쉬는 시간. 레쓰비 캔(400원) 하나 사먹고 휴식.

15:15 오후 허브 근무 2차. 한가해서 일하면서 스트레칭 + 버피 추가. 총 버피 약 50~60회.

18:00 업무 종료. 허쉬초코우유(1,500원) + 허니버터아몬드(1,400원) 사먹고 버스에서 휴식.

18:20 퇴근버스. 기사님이 터프하고 쇼바도 별로. 음악 들으면서 웹소설.

19:35 면목역 도착. 이마트 편의점에서 두쫀쿠찰떡파이 3개 + 스윙칩 + 우유 500ml 구매(7,500원).

19:45 아버지와 저녁 식사 — 밥 1공기 + 김치찌개 + 김. 설거지 후 씻기.

20:00 편의점에서 산 간식 전부 소비 + 윌 복용. 건식 족욕하면서 YJ 프로젝트 기반 실전 매매 시뮬레이션 기획 & 로컬 실행 시작.

20:30~ YJ 시뮬레이션 작업 (다른 채팅에서 진행 중, 상당히 오래 걸릴 수도).

~24:00 게임하다 취침.


📊 신체 정보 (Fitdays 06:56 측정)

체중 84.28kg 과체중
BMI 27.2 비만1
체지방률 23.6% 괜찮은 수준
제지방체중 64.4kg -
내장지방지수 8.0 표준
근육량 60.0kg 낮음
골격근량 36.7kg 낮음
골질량 2.7kg 낮음
무기질 4.4kg 낮음
기초대사량 1,760kcal -
신체나이 40세 -
복부비만율 0.88 낮은위험
체지방량 19.9kg 괜찮은 수준
체수분 47.2kg 낮음
체단백질 12.8kg 낮음
표준체중 71.6kg -
비만정도 경도비만 -
비만도 123.7% 비만

vs Day 311(03/30): 체중 85.23→84.28kg (▼0.95kg), 체지방률 24.0→23.6% (▼0.4%p). 8일 만에 약 1kg 감량. 방향은 좋다.


😴 수면 평가 (Samsung Health, 4/7 기준)

총 수면 시간 6시간 46분 (00:00~06:46)
실제 수면 시간 6시간 24분
수면 점수 83점 (좋음)
신체 회복 정도 61%
숙면 정도 95%
정신 회복 정도 81%
수면 주기 4회
22분 (5%)
렘 수면 1시간 7분 (16%)
얕은 수면 4시간 53분 (74%)
깊은 수면 24분 (5%)
혈중산소 90% 미만 없음
코골이 14분

한줄 평가: 수면 점수 83으로 양호하고 숙면도 95%는 좋지만, 깊은 수면 24분(5%)이 아쉽다. 7시간 수면 확보가 목표인데 6시간 46분이면 근접. 출근 버스에서 바이브코딩 대신 잠을 잤으면 더 좋았을 것.


💰 소비 내역

아메리카노 (형님 대접) 1,500원
말차라떼 1,800원
레쓰비 캔 400원
허쉬초코우유 1,500원
허니버터아몬드 1,400원
편의점 (찰떡파이x3, 스윙칩, 우유) 7,500원
합계 14,100원

코멘트: 4월 파일럿 월 지출 관리 중인데, 편의점 야식 7,500원이 큰 덩어리. 근무 중 음료/간식(4,700원)도 4건이라 좀 많았다. 물류 현장 특성상 수분/당 보충은 이해하되, 퇴근 후 편의점 습관적 구매는 줄여야 할 포인트.


🍽 섭취 칼로리 (추정)

아침 삶은계란 2개 + 삼육두유 ~295kcal
간식(오전) 말차라떼 ~180kcal
점심 밥 2/3 + 잔치국수 + 군만두 + 겉절이 ~1,090kcal
간식(오후) 블랙커피 + 레쓰비 ~105kcal
간식(퇴근) 허쉬초코우유 + 허니버터아몬드 ~480kcal
저녁 밥 1공기 + 김치찌개 + 김 ~530kcal
야식 찰떡파이x3 + 스윙칩 + 우유 ~1,130kcal
합계   ~3,810kcal

코멘트: BMR 1,760kcal 대비 약 2배 섭취. 물류 근무 + 버피 60회로 소모가 있긴 하지만, 야식 1,130kcal이 결정적. 저녁 먹고 바로 간식 전부 소비한 건 반성 포인트. 점심 군만두도 양이 꽤 많았다.


📈 매매일지

오늘은 실매매 없음. DPO+CCI 종합보고서 PDF(25페이지) 완성 — 2,343종목 × 10년 × 145,713 신호 분석. 핵심 발견: CCI가 덜 빠진 종목(-100~-50)이 극단적 과매도(CCI<-300)보다 수익률이 압도적으로 높음. YJ v3 시스템 점수 설계에 반영 예정. 저녁에 YJ 프로젝트 기반 실전 매매 시뮬레이션 기획 & 실행 시작.


🏋️ 운동

  • 업무 전/중 스트레칭 수회
  • 버피 약 50~60회 (오후 여유시간에 나눠서)
  • 손목/팔꿈치 부담 없는 범위에서 수행

📝 오늘의 한마디

오전에 몰아서 끝내면 오후가 자유다 — 일도, 분석도, 운동도. DPO+CCI 보고서 완성으로 YJ v3의 방향이 더 선명해졌다. 이제 점수 설계와 시뮬레이션만 남았다. 다만 퇴근 후 편의점 털기는... 내일부터는 집에 있는 것만 먹자.

⚠️ 반성: 이 글은 4월 8일에 작성되었습니다. YJ 시뮬레이션에 빠져서 일지 쓰는 걸 까먹고 게임하다 잠들어버림. 319일 연속 기록 중인데 당일 작성 원칙을 깨버렸다. 시뮬레이션이 재밌어도 일지는 자기 전에 먼저 쓰자. 루틴이 무너지면 다 무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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