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8 수요일 날씨 : 맑다가 밤에 흐려짐 ☀️→☁️ | 최고 15°C / 최저 8°C (면목동 기준)


⏱️ 타임라인

06:40 기상. 씻고 Fitdays 인바디 측정
07:00 집에서 출발 (아침: 삶은계란 2개 + 두유 1팩)
07:08 면목역 3번출구 앞 정류장에서 이천3센터 출근버스 탑승
07:08~08:28 버스에서 Claude Web + Claude Code로 YJ v5 개선 작업. 왜 쉬지 않고 이걸 하는지는 나도 모르겠다. 마음이 급한가
08:28 쿠팡 이천3센터 도착. 식당에서 듀오링고 일본어 ~15분
08:50 쫀득 초코칩 구매 후 업무 입장
09:00 오전 허브 근무 시작. 스트레칭 후 CLS 작업. Sub 3명 체제 3일째(월화수). CLS 시작 후 하루 물량 3배↑ 일만 하니 시간은 빨리 가는데 일본어 볼 짬이 없다
10:00경 ⚠️ 말하는데 "단백질"이라는 단어가 머릿속에서 안 떠오름. 이후 "페인트" 관련 대화에서도 말이 진행되지 않고 단어 인식이 안 되는 경험 2~3회
12:00 점심 — 된장국, 밥 1공기, 두부나물, 돈육볶음, 상추무침
12:50 오후 허브근무. CLS 끝내니 다른 데서 박스 추가
15:00 쉬는시간. 같이 일하는 누님이 레쓰비 한 캔 사줌
15:15 오후 허브근무2. 랩핑 약 30개. 틈틈이 버피테스트 50회 나눠서 수행
18:00 업무 종료. 매일 초코우유 사먹고 퇴근버스 탑승
18:20 음악 듣다가 웹소설 보다가 30분 잠듦. 피곤했던 듯
19:35 면목역 도착
19:40 아버지와 저녁식사 — 밥 1공기, 동그랑땡 3개, 계란후라이 2개, 참치캔 반, 김 1봉지, 오이김치
20:10 건식족욕 + 유목민 공부법 심화 바이브코딩 + 듀오링고 일본어 시작
21:30 야식 도착 — 염통꼬치 5개 + 파닭꼬치 2개 + 윌 1개 + 야쿠르트 3개
21:50 양치·구강세정기·치실 후 듀오링고 유닛 마무리
22:00 듀오링고 일본어 완료 (유닛 2개 클리어, 1시간 넘게 몰입!) + 바이브코딩 계속
~23:30 YJ 프로젝트 고도화·버그수정·클린코드화 마무리 후 취침

🏋️ 신체 정보 (Fitdays 06:55)

체중 84.29 kg 과체중
BMI 27.2 비만1
체지방률 23.6% 괜찮은 수준
제지방체중 64.4 kg
내장지방지수 8.0 표준
근육량 60.0 kg 낮음
골격근량 36.7 kg 낮음
골질량 2.7 kg 낮음
무기질 4.4 kg 낮음
BMR 1,761 kcal
신체나이 40
복부비만율 0.88 낮은위험
체지방량 19.9 kg 괜찮은 수준
체수분 47.2 kg 낮음
체단백질 12.8 kg 낮음
표준 체중 71.6 kg
비만도 123.7% 비만

😴 수면 평가 (Samsung Health)

취침~기상 00:13 → 06:41 (6시간 28분)
실제 수면 6시간 8분
수면 점수 75점 (좋음)
신체 회복 42%
숙면 정도 95%
정신 회복 90%
수면 주기 2회
20분 (5%)
렘 수면 1시간 34분 (24%)
얕은 수면 4시간 23분 (69%)
깊은 수면 11분 (2%) ⚠️
혈중 산소 90% 미만 없음
코골이 45분

💬 깊은 수면 2%가 치명적. 신체 회복 42%와 직결. 오늘 단어 인출 장애와의 연관 가능성 있음.


💸 소비 금액

쫀득 초코칩 2,000원
매일 초코우유 900원
염통꼬치 5 + 파닭꼬치 2 18,000원
합계 20,900원

💬 야식 18,000원이 크다. 내일은 0원 챌린지 선언.


🍽️ 섭취 칼로리 (추정)

아침 삶은계란 2개 + 두유 1팩 ~260
간식 쫀득 초코칩 ~200
점심 밥 + 된장국 + 두부나물 + 돈육볶음 + 상추무침 ~730
음료 블랙커피 ×2 + 믹스커피 ×3 + 레쓰비 + 초코우유 ~330
저녁 밥 + 동그랑땡 3 + 계란후라이 2 + 참치캔 반 + 김 + 오이김치 ~865
야식 염통꼬치 5 + 파닭꼬치 2 + 윌 + 야쿠르트 3 ~930
합계   ~3,315 kcal

💬 BMR 1,761kcal + CLS 3배 물량 + 버피 50회 고려하면 총 소모 약 3,000~3,200kcal 추정. 야식으로 약간의 잉여.


🏃 운동

  • 버피테스트 50회 (업무 중 틈틈이 나눠서 수행)

📈 매매일지

  • 오늘 매매 없음
  • YJ v5 시스템 고도화·버그수정·클린코드화 작업 (출근버스 + 야간)
  • 유목민 공부법 심화 모듈 바이브코딩 진행 중

📝 오늘의 한마디

"단어가 사라진 순간, 몸이 보내는 신호를 무시하지 말자."

일하다가 '단백질'이라는 단어가 떠오르지 않았다. 말하는 도중 왜 말하는지도 모르겠고, 단어가 인식되지 않는 기분. 깊은 수면 11분(2%)이 뇌에 직격탄을 날린 걸지도 모른다.

그런데 퇴근길, 뭔가 느낀 게 있었는지 집에 와서 듀오링고 일본어에 1시간 넘게 불을 질렀다. 유닛 2개 클리어. "목표치 미달"이라고 한탄하던 오전의 나에게 말해주고 싶다 — 한 번 불타오르면 열흘치를 한 번에 해버리는 게 너잖아.

내일은 0원 챌린지. 몸이 보내는 신호에 귀 기울이되, 마음이 보내는 불꽃도 놓치지 말자. Day 320, 수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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